모든것을 알고 모든것을 경험했지만 거기에 확신 반 불신 반일거고


"앞으로의 새로운 우주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를 두고 10의100승년 이상 존나 싸울듯.


양립하는 두 점의 대립은 곧 상대성이고


여기서 모두 절대적인게 되고싶어할테니까.


결국 제3자에게 맡길수도 있음.


그렇게 재창조가 시작되는데


이후엔 아이작 아시모프의 소설처럼 될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