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과학기술이 나올때마다 어마어마한 자원과 새로운 가치들이 곱절로 늘어나는데 이걸 모르는 문돌이 새끼는 그냥 아닥하는게 맞음.시대가 어느땐데 아직도 세계를20세기에 폐기된 계급갈등론으로 바라보누
그런데 자원이 유한하고 지구의 자정능력도 유한한건 맞음.그걸 부정하면 그건 과학이 아니지. - dc App
석기시대는 돌이 부족해서 끝난게 아니다
기술이 진보했을뿐 다른점은 없다. - dc App
뭐가 다른점이 없냐 진짜 못배운 소리하네 불과 백년전만해도 복지제도란거 자체가 없었는데
석기시대를 비유했으면서 몇십년전에 생긴 복지제도는 왜 나옴?논리적 모순이쥬? - dc App
기술이 진보했을뿐 다른점이 없다는 니 논리가 박살난거임
근데 정작 너는 기술의 진보로 한계를 격파했단 이야기만 하고있자너 - dc App
뭐 이렇게 극단적인 예시까지 들면 절대적으로 유한한 이것저것을 언급 안 할 수가 없는데
기술이 진보하면 자원은 늘어난다. 반박좀
아주 극단적인 예부터 들겠음. 영생이 보장된 시점에서 열적 종말까지 위치마다 시간의 흐름이 다름.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이 개인별로 차이가 난다는 뜻임.
이 시간의 절대성을 기준으로 하면 무한히 늘어나는 자원을 갖고 와도 유한한 차이로 환원 가능함. 당장 무엇을 처음으로 해볼 권리 자체에 가치가 매겨짐.
좀 평이한 예를 들어주지. 석유의 매장량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지속적으로 늘어나는중
기술발전으로부터 궁극적으로 기대하는 바가 시간의 흐름으로서 겪는 개인의 경험 그 자체인점을 생각하면, 그 경험의 개념 자체를 물리적으로 초월하는 기술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자원은 유한한 것으로 간주 가능함
우주의 열적죽음이 중요한게, 기술이 발전할수록 우주의 열적죽음을 의식하게되어 개인의 선호활동마다 엔트로피의 차이에 주목할테고 그 때까지 계급문제가 있다면... 말할 것도 없지
병 신새기 ㅋㅋㅋㅋ 니논리대로 따지면 엘리트 전유물은 우파식이지 뭔 좌파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