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테슬라봇 언어모델이 다국어를 지원하면 좋겠지만 그럴 확률은 낮을거같고(설사 지원한다 해도 한국어는 끼어있지 않고 독일어 그런거나 지원할것같고) 초기엔 영어만 지원할것 같은데 그럼 영어를 무지 잘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에야 당분간은 영어권 사람만 쓸수있는거 아님? 번역기를 쓰면 된다고 해도 번역기 돌려서 명령내렸다가 잘못 알아들어서 주인 뜻과 다르게 행동하면 어캄 일론이 이것도 해결책 생각해놨을까 과연
기업은 돈을 벌기 위해서 해외 시장도 공략할 것이니까 문제? 없어!!!!
그 격차가 좀 좁았으면 좋겠다 언어문제로 기술을 누리지 못하는건 넘 슬프자너
뭔 독일이야 ㅋㅋ 영어권 다음은 일본이다 - dc App
수요도 중요하지만 독일어나 프랑스어같은게 영어랑 비슷해서 언어모델 만들기 좀 쉽지않을까 싶어서
이번 구글 palm 보면 언어는 문제가 아님 다만 테슬라봇을 도입하는건 미국내에서 먼저 일어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