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층이동이 사라지고 사람들간의 경쟁이 줄어든다면 자본주의도 위축될것.일본과 한국의 사토리,n포세대의 사례가 있다.
따라서 역노화가 먼저 와야 한다고 본다.
하지만 물밑에 뭐가 있는지 물빼기 전엔 모르지
그래서 당분간 권위주의 사회에 살것 같다.
- dc official App
댓글 13
agi겠지 특이점은 그냥 게임끝임
익명(jdcz9n8kdvtv)2022-04-21 22:23
자본주의는 축소되거나 비주류화, 소멸될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그 이유는 자본주의의 발전 선순환 매커니즘보다 훨씬 더 빠르고 효율적인 재귀개선 매커니즘이 그걸 대체하기 때문이지 정체되기 때문이 아닐거임. 그냥 인간의 욕망과 노력이 더이상 문명과 기술 발전의 주 동력이 아니게 되는 것 뿐이지
익명(1.239)2022-04-21 22:27
답글
모르겠다 그냥 민주주의가 끝난 그곳에서도 환경문제 등 인간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길 바랄뿐 - dc App
익명(116.47)2022-04-21 22:28
답글
미래는 독재-전체주의-민주주의 어느쪽이라고 얘기하기 어려울거임. 그 모든 특성을 다 갖추고 있을거니까. 개개인의 의사를 민주사회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실시간으로 반영하면서도 선.거가 필요없는 최고 성능의 지성체가 영구적으로 통치하고, 개인의 정신을 억압하지 않으면서도 필요할때 한마음 한몸으로 연결될 수도 있을거임
익명(1.239)2022-04-21 22:32
답글
그건 너무 미래일수 있고 노동을 대체가능한 agi이후 그걸 업그레이드 시킬 수준의 특이점이 온다면 내 말처럼 될지도...그걸 얘기하는거임 전지전능한 인공의식이 아니라. - dc App
익명(116.47)2022-04-21 22:33
답글
난 전지전능이나 인공의식에 대해서는 1도 얘기한 바 없음. AGI수준만 되어도 거대기업이나 강대국 정부 하나 급의 기능을 순식간에 처리해낼 수 있음. 그리고 양산과 확장이 가능하지. 넌 AGI가 가진 파급효과가 어느정도인지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음. AGI가 괜히 성배라 불리는 게 아님.
지성체는 지성을 가진 실체일 뿐 그게 의식이라는 건 인간중심적 상상일 뿐이지. 지성은 기능임. 의식은 존재고. 인간은 존재에서 지성이 나왔으니 그걸 뒤섞어서 생각할 뿐이지. 물론 지성에서 존재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긴 하지. 그리고 내가 말한 시점은 당연히 뇌 공학이 어느정도 발전한 2030년대지. 그 이전이라고 해도 정신연결에 비하면 긴밀성이나 유연성이 떨어지겠지만 독재와 민주주의 두가지 특성을 다 가지는 건 마찬가지임. 사실 지금의 민주주의도 엄밀히 말하면 선택권이라는 환상을 줄 뿐이지 제대로 된 민주주의가 아니지. 투표라는 티나는 행사가 없어도 언제든지 내 의견 중 괜찮은 것들을 총괄시스템에 반영시킬 수 있는게 더 민주주의지
익명(1.239)2022-04-21 23:15
답글
자유 역시도 기껏해야 직업선택의 자유, 상품과 서비스 선택의 자유인데 여러 조건이나 경제상황으로 격차와 제한 속에서 살고있고 나이가 들수록 그걸 뼈저리게 느끼게 되지. 독재가 나쁘고 전체주의가 나쁘다는 것은 독재자는 결국 부패하고 이기적이고 잔혹해지고, 전체주의는 개인을 부속이고 소모품으로 보기 때문인데 자유진영조차 상대적으로 나을 뿐 큰 틀에서는 비슷함. 그런데 특이점에 가까워질수록 창작, 창조, 취향과 욕망 개척의 자유, 외모와 성별의 자유 등 더 많은 자유가 주어질 수 있지 그러면서도 위험한 기술오남용을 철저히 통제할거임. 이걸 독재 vs 민주주의, 전체주의 vs 자유주의라는 기존의 사상구도로 설명하기는 부적절하다고 봄
익명(1.239)2022-04-21 23:23
답글
안물이고 인공의식과 agi는 구분해 표현하고 있어.그리고 자유등에 대한 정의는 너만의 정의야 - dc App
마mi손(116.47)2022-04-22 00:15
답글
네 글 자체가 특이점이 오면 이라는 전제 하에 시작해놓고 특이점 이후의 사회에 대해 내가 말하니까 AGI-특이점 사이의 과도기에 대해 얘기하면서 논점 흐린게 누군데. 글고 자유와 자유주의에 대해서 나만의 정의 쓴적 없어. 무엇이 더 진정한 자유냐 생각해본다면 현재의 사상구도로 따지기에는 부적합하다는게 내 논지야
익명(1.239)2022-04-22 07:05
답글
agi를 성배라고 본건 너야.
자유를 지 맘대로 정의한것도 너고.
전제부터 "자유는 ~~에 지나지 않는다."하니 말이 통할리가.
그리고 특이점은 agi에 해당하지 인공의식까지 가지 않아.
왜 보편적인 단어 뜻까지 바꾸면서 니 주장을 관철하려는 거임? - dc App
마mi손(116.47)2022-04-2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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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아가 착각이라는 인간기계론을 주장하기에 앞서 그렇다기엔 뇌 연구가 아직 다 이루어지지 않았어.
이것에 난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로 봐.우선순위가 전기신호를 통한 기계로 보느냐 스스로 전기신호를 만들어낸 것으로 보느냐의 차이일뿐이지. - dc App
agi겠지 특이점은 그냥 게임끝임
자본주의는 축소되거나 비주류화, 소멸될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그 이유는 자본주의의 발전 선순환 매커니즘보다 훨씬 더 빠르고 효율적인 재귀개선 매커니즘이 그걸 대체하기 때문이지 정체되기 때문이 아닐거임. 그냥 인간의 욕망과 노력이 더이상 문명과 기술 발전의 주 동력이 아니게 되는 것 뿐이지
모르겠다 그냥 민주주의가 끝난 그곳에서도 환경문제 등 인간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길 바랄뿐 - dc App
미래는 독재-전체주의-민주주의 어느쪽이라고 얘기하기 어려울거임. 그 모든 특성을 다 갖추고 있을거니까. 개개인의 의사를 민주사회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실시간으로 반영하면서도 선.거가 필요없는 최고 성능의 지성체가 영구적으로 통치하고, 개인의 정신을 억압하지 않으면서도 필요할때 한마음 한몸으로 연결될 수도 있을거임
그건 너무 미래일수 있고 노동을 대체가능한 agi이후 그걸 업그레이드 시킬 수준의 특이점이 온다면 내 말처럼 될지도...그걸 얘기하는거임 전지전능한 인공의식이 아니라. - dc App
난 전지전능이나 인공의식에 대해서는 1도 얘기한 바 없음. AGI수준만 되어도 거대기업이나 강대국 정부 하나 급의 기능을 순식간에 처리해낼 수 있음. 그리고 양산과 확장이 가능하지. 넌 AGI가 가진 파급효과가 어느정도인지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음. AGI가 괜히 성배라 불리는 게 아님.
ㄴㄴagi는 인공일반지능으로써 집단지성과 학문적 성과(실험을 통해서만 얻을수 있는것들)를 넘을수 있을지 모름.단지 범용적으로 사용될수 있다 뿐이지.그리고 너는 최고성능의 지성체를 이야기했음.그게 인공의식이지 뭐야
지성체는 지성을 가진 실체일 뿐 그게 의식이라는 건 인간중심적 상상일 뿐이지. 지성은 기능임. 의식은 존재고. 인간은 존재에서 지성이 나왔으니 그걸 뒤섞어서 생각할 뿐이지. 물론 지성에서 존재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긴 하지. 그리고 내가 말한 시점은 당연히 뇌 공학이 어느정도 발전한 2030년대지. 그 이전이라고 해도 정신연결에 비하면 긴밀성이나 유연성이 떨어지겠지만 독재와 민주주의 두가지 특성을 다 가지는 건 마찬가지임. 사실 지금의 민주주의도 엄밀히 말하면 선택권이라는 환상을 줄 뿐이지 제대로 된 민주주의가 아니지. 투표라는 티나는 행사가 없어도 언제든지 내 의견 중 괜찮은 것들을 총괄시스템에 반영시킬 수 있는게 더 민주주의지
자유 역시도 기껏해야 직업선택의 자유, 상품과 서비스 선택의 자유인데 여러 조건이나 경제상황으로 격차와 제한 속에서 살고있고 나이가 들수록 그걸 뼈저리게 느끼게 되지. 독재가 나쁘고 전체주의가 나쁘다는 것은 독재자는 결국 부패하고 이기적이고 잔혹해지고, 전체주의는 개인을 부속이고 소모품으로 보기 때문인데 자유진영조차 상대적으로 나을 뿐 큰 틀에서는 비슷함. 그런데 특이점에 가까워질수록 창작, 창조, 취향과 욕망 개척의 자유, 외모와 성별의 자유 등 더 많은 자유가 주어질 수 있지 그러면서도 위험한 기술오남용을 철저히 통제할거임. 이걸 독재 vs 민주주의, 전체주의 vs 자유주의라는 기존의 사상구도로 설명하기는 부적절하다고 봄
안물이고 인공의식과 agi는 구분해 표현하고 있어.그리고 자유등에 대한 정의는 너만의 정의야 - dc App
네 글 자체가 특이점이 오면 이라는 전제 하에 시작해놓고 특이점 이후의 사회에 대해 내가 말하니까 AGI-특이점 사이의 과도기에 대해 얘기하면서 논점 흐린게 누군데. 글고 자유와 자유주의에 대해서 나만의 정의 쓴적 없어. 무엇이 더 진정한 자유냐 생각해본다면 현재의 사상구도로 따지기에는 부적합하다는게 내 논지야
agi를 성배라고 본건 너야. 자유를 지 맘대로 정의한것도 너고. 전제부터 "자유는 ~~에 지나지 않는다."하니 말이 통할리가. 그리고 특이점은 agi에 해당하지 인공의식까지 가지 않아. 왜 보편적인 단어 뜻까지 바꾸면서 니 주장을 관철하려는 거임? - dc App
그리고 자아가 착각이라는 인간기계론을 주장하기에 앞서 그렇다기엔 뇌 연구가 아직 다 이루어지지 않았어. 이것에 난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로 봐.우선순위가 전기신호를 통한 기계로 보느냐 스스로 전기신호를 만들어낸 것으로 보느냐의 차이일뿐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