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부터 100% 완성시키고 와라

과학은 마치 이런거야

고전역학 시대엔 고전역학이 전부인줄 알고 덤볐고

히틀러도 우생학의 시대에 장애인들을 전부 죽였지만

아인슈타인이 등장하면서 그 이론이 깨지고 상대성이론조차 양자역학과 통합이 안되며

우생학에서 벗어나 유전자 편집기술을 적용하는 것과 같음.

결국 새로운 사실들이 탐구할수록 계속 발견되고

문제의 주제들은 하나같이 보는 관점과 해석하기 나름인데

특정 과학의 이론이 모든것을 대변할수 있다는 사상은

보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걸 간과한거임.



그렇다면 그런 행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 궁금하게 되는데

결국 밥그릇과 권력싸움이라는 것으로 귀결되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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