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는 근로의욕이 생기냐 아니냐 아님?
이전보다 정보교류가 훨씬 원활해지고 좀더 높은 차원의 삶의 질이 있다는 거 알게 되면
생존을 위한 근로가 아니라 보다 고차원의 욕망을 위해 움직인다는거지
다만 근로의 형태자체가 많이 바뀌긴 할거같음
인공지능을 활용해 단기간에 훨씬 많은 소득을 버는 지식집약적인 형태로 말이지
요는 근로의욕이 생기냐 아니냐 아님?
이전보다 정보교류가 훨씬 원활해지고 좀더 높은 차원의 삶의 질이 있다는 거 알게 되면
생존을 위한 근로가 아니라 보다 고차원의 욕망을 위해 움직인다는거지
다만 근로의 형태자체가 많이 바뀌긴 할거같음
인공지능을 활용해 단기간에 훨씬 많은 소득을 버는 지식집약적인 형태로 말이지
특이점이 뭔지 알고 글 쓰는거지?
인공지능이 모든 걸 할수 있는건 맞음 but 그걸 할거냐 아니냐 선택은 인간의 몫임. 모든 분야에서 효율성이 증대되는 건 맞는데, 문제는 인간 각자가 선택할수있는 분야는 한정되어 있다는 거임. 즉 인공지능은 인간이 생각하는 상상력의 방향으로 무한히 뻗어나가는 강력한 에너지의 역할을 할뿐 선택 자체는 여전히 인간의 몫임
특이점이 뭔지 모르네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봐
선택조차도 인공지능이 할거라는거냐?
븅신새낀가 ㅋㅋㅋ 글쓴이 말에 아닌게 있으면 지적을 하면 되지 '특이점뭔지아냐' 앵무새네 경계선지능장애새끼네
특이점이 뭐냐고 그니까
인간이 할수있는 모든 일을 하는 강인공지능이 출현하는거지. 근데 그 강인공지능을 어떻게 설계하고 무슨 일을 시킬지 역시 인간의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는 게 문제다. 그 만능의 인공지능에게 무얼 시킬 것인가, 이건 여전히 인간의 선택에 의존한다는거야
이 모르네 봐바 강인공지능 출현을 넘어서서 인류 지능의 총합을 뛰어넘는 초지능이 기술개발을 이끄는 시대가 특이점인데 그런 세상에 그런 초지능을 사람이 선택하고 달라지는게 문제라니 ㅋㅋㅋ그 시대가 되면 초지능은 지 스스로 알아서 발전할거고 인간은 그 기술혜택을 누리는거임
59.14 이 븅신새끼도 특이점이 뭔지 모르네
초지능이 나온다 해도 마찬가지야. 그 초지능에게 뭘 시킬건데? 무한의 에너지를 만들어달라고 할건가? 아니면 모든 인류를 행복하게 해달라고 할건가? 답을 줄거다 분명. 근데 모든 인류를 행복하게 하기 위한 작업이 천만년이 걸린다고 초지능이 답을 내놓는다면? 전지=전능이 아님. 방법은 분명 존재할거지만 그게 당장 실현가능한가, 어떤 스텝을 밟아 실현해나갈것인가 디테일이 존재함. 그럼 그전단계인 무언가부터 차근차근 해내야 할거고, 그게 아니라 '아 너무 오래 걸리네. 그럼 다른 건 어떤게 가능하?' 이렇게 넘어가는 건 인간의 선택이란건다
그리고 간과하는게 있는데, 초지능이 개발된다면 초지능을 가장 먼저 활용할 집단이 어디라고 생각하냐? 기득권임. 걔들이 무슨 부탁을 할거 같냐? 기존 체제 싹다 무너뜨리고 새로운 걸로 변혁하자고 할거 같냐? 아니면 '현재 우리들의 이득을 최대한 지켜내면서 발전해나갈 방향을 제시해주세요'라고 할거 같냐? 상식적으로 당연히 후자지
너가 생각하는게 딱 지금 수준에서 이럴거다라는 생각에 지나지 않아 상상력이 부족한거지 너말은 인간이 발전하지 않고 그냥 기술만 발전한다 이말밖에 안됨
디테일하게 사례를 들어가면서 반박해봐라. 내가 얘기한 예시의 어디가 틀렸고 어느 부분을 반박할수 있는지 얘기해야지 너무 모호하게 말하잖아
기득권이라는 개념 민주주의 근로의 의욕 전부다 수만년동안 인류를 지배해 왔던 가치관과 삶의 개념 방식임 그 구조조차도 바뀔거라는거지 뭐 생각이 차이인거 같으니 그만 적겠음
글쓴이 저능아새끼야 특이점은 최소 인간의 뇌 정복은 확정인데 뭔 인간수준의 걱정을하고있어
이전엔 생각도 안했던 근로자가 창업을 고려하고 재테크를 하고 다양한 창작활동(이것도 인공지능과 협업해서 만들겠지)을 하는 거 자체가 노동이 다른 차원의 것이 될테고(자아실현) 여기서 나오는 부가가치가 생존을 위해 할수없이 하던 노동에 비해 훨씬 클 거라 본다
근로의욕이 뭐가 필요함? 그리고 그런거 필요하면 만들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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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납득이 가는 설명이네
프로그래밍 개념 빌려서 말하면 노동이 더 높은 단계로 추상화된다고 보는 게 맞을 듯 "말 탄 우주비행사를 그리는" 밑그림 스케치 방법, 붓터치 방법을 몰라도 되도록 AI가 보조하고 고도로 추상화된 대화/타이핑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거지 그럼 본문에 적힌대로 인간은 낮은 단계의 작업 (붓터치, 스케치) 에 쏟던 시간을 더 높은 단계의 작업 (비주얼 디렉팅) 에 쓸 수 있게 되는거야. 근데 AI 발전 속도가 쥰내 빠르면 인간의 학습 능력으로는 노동 형태의 변화 속도를 못 쫓아갈 수 있어 BCI나 유전공학으로 인간 지능이 같이 높아지면 따라잡을 수도 있고. 그래서 사실 특이점 이후에는 인간이 계속 노동을 하게 될 지 안 하게 될 지조차 예측불가임
이건 좀 납득이 가는 설명이네
너가 특이점을 잘 알고있다는 가정하에 간단하게 설명해드림 1. 특이점을 통한 기술폭발로(예컨데 분자생성기)무한에 가까운 에너지와 폭발적인 생산을 통해 물가란 단어가 사라질 수도 있게 된다. 그냥 원할때 다 손에 넣을 수 있다는거임. 그렇기 때문에 자본주의는 종결된다고 보는거고. 너는 과도기때를 생각하고 있는거 같다. 2. 니 말대로 그런 시대가 되면 노동은 당연하지 않던게 되고 사람들은 개인의 자기만족을 위해 활동할거임. 솔직히 완몰가 하나로 다 썰거같긴 하지만 ㅋㅋ 즉, 자본주의는 특이점 이후엔 종결된다란 결론이고 중론.
글쓴이새끼 말하는거보면 1번부터 모르는거같던데 그냥 특이점이 기술좀 많이 발전한 수준으로 아는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