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생산량)=F(기술력)[K(자본), L(노동)] - 생산함수
여기서 특이점이 오면 F, L이 해결되고 그러면 남는 게 자본이다.
즉 자본 = 생산량 이다.
기업이 등신도 아니고 특이점이 오면 자본주의가 망하는 게 아니라 극단의 자본주의가 오는거지
극단의 자본주의가 오면 그게 바로 디스토피아고 인류가 망하는 길로 가는거니 극단의 자본주의를 극복하기 위해서 국가차원에서 강제력을 동원한 기본소득제가 논의되는거다.
사회주의는 L이 K보다 가치가 있을 때 가능한거고 특이점 오면 K만이 가치이므로 극단의 자본주의가 오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기본소득제가 논의되는 거다.
어이 김씨 이상한소리하지말고 마대나 날러
그래서 기본소득제 자체가 사회주의라니까 "경제적"으로는 K가 만능이 되는 극단적 자본주의가 등장하는 게 맞으니까 그걸 기본소득제라는 사회주의적 제도로 "정치적"인 방법을 써서 억제하는 게 기본소득제임;
니가 말하는 자본주의 = 소수의 독점하는 기업과 국가에게만 적용 나머지 모든 국민은 다 국가에서 뿌려주는 기본소득을 통한 여가생활을 영위하게 됨으로 = 사회주의
사회주의가 자본주의의 반대도 아니고 자본주의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 사회주의임 자본주의 속에 사회주의 요소를 넣는거지 일단 자본주의가 존나 강해지고 이에 따라 사회주의 요소가 들어가는 수정자본주의가 될 뿐 자본주의가 사라지는게 아님 오히려 자본주의는 더 강해지는 거지
특갤 상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