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신성성.노동을 신성시하는 사회분위기가여전해서 그런듯...특이점 이후에는 노동에 대한 인식이 어떻게 바뀔줄 알겠냐??마치 한국에서 신성한 국방의의무 운운하며 군대안갔다온 사람이 온갖 불이익 받을거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그런것 보단 노동이 대체되면 인간 자체의 실질적 가치가 없어지니 파업도 혁명도 안 통하게될텐데 그런 미래가 무서워지는 거지
국가는 손놓고 구경만함? ㅋ
민주주의가 정상적으로 작동해야지 의미 있는거지 지금도 중국같은 말만 민주주의인 독재국들 존나 많고 민주주의 성숙한 나라라고 하는 곳들에서도 부정부패 있는데 미래가 부패 없는 민주주의 사회 될꺼라고 어떻게 100% 장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