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이 발전할수록 자원은 늘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과학기술이 발전할수록 인류는 평등해지고 있음.
과거는 상위층은 잘먹고 잘사는데 비해 하위층은 굶어 죽는걸 걱정해야 했지.
하지만 오늘날은
이 재용이나 특붕이나 갤럭시 핸드폰 쓰고
1류 연예인이나 특붕이나 롤하거나 게임보고 넷플보면서 시간 보내고 있다.
이 재용도 감옥갔다가 출소해서 BBQ인가 BHC치킨 제일 먼저 시켜먹은건 유명한 짤이 있지.
물론 부자와 서민의 차이가 없는게 아니다
최상위 부자들은 람보르기니 페라리 타고 다니지만
그렇다고해서 특붕이가 아반떼 못사서 생활에 불편을 겪는건 아니다.
최상위 부자들이 최고급 브랜드의 의류를 입는다고 해서
특붕이들이 유니클로랑 이런거 못입어서 생활에 불편을 겪는게 아님.
명품 사치재에서는 차이나지만,
물론 사람들간의 권력이나 이해관계 등등 특수한 경우에서는 차이가 나겠지만
기본적인 일상 생활은 다이나믹하게 차이나지 않는다.
과학기술의 발전 자본주의의 발전은 생산량의 폭증으로 이어졌고
과거에 비해서 계속적으로 평등해지는건 사실이다.
미래는 더 차이 없게 변할것이라고 보는게 맞다.
요즘에 선형론 안먹히니 전유물충으로 설치는거 같은데 뚝배기 깨야한다.
기본 생활 차이는 줄어드는게 확실하지 부가적인 서비스에 차이만 발생할 뿐이고
명품옷 만져보면 스파브랜드 옷이랑 별 차이가 없어지고 있지. 점점 품질 차이가 좁혀지고 있음. 특히 겨울옷만 더싸지고 품질도 좋아진다면 명품옷들 살 이유가 하나도 없어짐 이제...
부자들이 항상 먼저 최고급 최첨단 초호화 프리미엄을 누린다 하더라도 이것들은 나중에 서민들도 누릴 수 있을 것임. 부자들이 먼저 누리는게 나쁜것도 아니고 부자들이 먼저 누려서 시장을 키우고 부자들이 돈을써서 경제 활성화 시키고 그래야 나라도 세금 들어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