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착각하는데 노동자들이 필요해서 부자들이 복지를 주는게 아니다. 노동자들이 부자들 배떼지에 죽창 박을까바 겁나서 부자들이 복지를 해주는거야.
익명(thor2018)2022-04-23 16:12
답글
그 죽창논리 까지 포함하는 말임
익명(211.193)2022-04-23 16:15
답글
강제력(치안, 군대)까지 자동화되는 기술 수준에 무슨 수로 죽창을 찌르겠다는 건지 모르겠다.
익명(211.193)2022-04-23 16:17
답글
2222222 - dc App
레몬샤베트(yabu1020)2022-04-23 16:26
근데 그런거랑 특이점을 비교하는건 좀 다르지않냐
익명(jdcz9n8kdvtv)2022-04-23 16:08
조국수홍
익명(211.220)2022-04-23 16:11
부자의 부는 오로지 대중들의 보편적인 생활수준을 끌어올리는 자에게만 허락되는 거지 이윤은 바로 사유재산권을 사회적으로 가장 적합한 자에게 쓰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보상이고 부의 축적 즉 자본축적은 미래의 사회구성원들에게 더 많은 것을 양보했다는 신중함에 대해서 주어지는 보상임 이윤은 미래의 불확실성에 직면하는 사업이 사회적으로 경제적 성공을 거둠으로써 버는 것일 뿐, 그 밑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 만약 자본을 가진 사람이 이런것에 실패하면 그는 그 실패로 말미암아 손해를 보고 부를 더 잘 관리할 수 있는 사람에게 넘기게 됨
익명(125.180)2022-04-23 16:29
답글
그리고 자본주의에는 분배가 없음 따라서 분배정의를 실현할 수 없음 자본주의에는 오로지 교환만 있고 총 생산량에서 자기 몫을 가져가는 방식의 분배가 존재하지 않음 만약 자본주의에서 분배가 존재한다면, 총소득에서 분할한다는 의미에서 분배가 아니라, 생산요소를 특정한 용도에 투입하는 할당을 분배라는 용어로 표현한 것임 자본주의에서 소득은 생산의 마지막이 아니라 생산이 시작될 때, 이미 이자율로 할인된 값으로 결정됨 그 값은 구체적으로 노동자라면 한계생산성에 의해서, 기업가는 이윤이나 손실의 규모에 의해서 결정됨 소득분위가 낮다는 것은 일이 사회적으로 덜 경제적인 부문이라는 것을 알려줌으로써 다른 부문으로 자원을 이전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유도하는 역할을 함 그러므로 분배를 균등하게 하겠다는 것은
익명(125.180)2022-04-23 16:36
답글
자본주의가 마치 생산물을 분배하는 과정으로 이해하면서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것이거나 아니면 사회를 대충 지 입맛대로 고쳐나가겠다는 생각에 불과함
그것도 대중이 노동력, 강제력의 실체부분을 담당하니까 눈치를 보는거고, 자동화로 빈틈없이 때운다 치면 어림도 없음
그렇게되면 정치인들은 그걸 그냥 보고만 있겠냐?
자꾸 착각하는데 노동자들이 필요해서 부자들이 복지를 주는게 아니다. 노동자들이 부자들 배떼지에 죽창 박을까바 겁나서 부자들이 복지를 해주는거야.
그 죽창논리 까지 포함하는 말임
강제력(치안, 군대)까지 자동화되는 기술 수준에 무슨 수로 죽창을 찌르겠다는 건지 모르겠다.
2222222 - dc App
근데 그런거랑 특이점을 비교하는건 좀 다르지않냐
조국수홍
부자의 부는 오로지 대중들의 보편적인 생활수준을 끌어올리는 자에게만 허락되는 거지 이윤은 바로 사유재산권을 사회적으로 가장 적합한 자에게 쓰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보상이고 부의 축적 즉 자본축적은 미래의 사회구성원들에게 더 많은 것을 양보했다는 신중함에 대해서 주어지는 보상임 이윤은 미래의 불확실성에 직면하는 사업이 사회적으로 경제적 성공을 거둠으로써 버는 것일 뿐, 그 밑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 만약 자본을 가진 사람이 이런것에 실패하면 그는 그 실패로 말미암아 손해를 보고 부를 더 잘 관리할 수 있는 사람에게 넘기게 됨
그리고 자본주의에는 분배가 없음 따라서 분배정의를 실현할 수 없음 자본주의에는 오로지 교환만 있고 총 생산량에서 자기 몫을 가져가는 방식의 분배가 존재하지 않음 만약 자본주의에서 분배가 존재한다면, 총소득에서 분할한다는 의미에서 분배가 아니라, 생산요소를 특정한 용도에 투입하는 할당을 분배라는 용어로 표현한 것임 자본주의에서 소득은 생산의 마지막이 아니라 생산이 시작될 때, 이미 이자율로 할인된 값으로 결정됨 그 값은 구체적으로 노동자라면 한계생산성에 의해서, 기업가는 이윤이나 손실의 규모에 의해서 결정됨 소득분위가 낮다는 것은 일이 사회적으로 덜 경제적인 부문이라는 것을 알려줌으로써 다른 부문으로 자원을 이전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유도하는 역할을 함 그러므로 분배를 균등하게 하겠다는 것은
자본주의가 마치 생산물을 분배하는 과정으로 이해하면서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것이거나 아니면 사회를 대충 지 입맛대로 고쳐나가겠다는 생각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