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특갤에 내가 읽어보지 않은 글 따윈 없다하루에도 몇시간씩 특갤하는거같고 집에서도 지하철에서도 버스애서도 특갤은 항상 킨다이젠 특갤없이는 허전해서 살아갈수가 없게 되어버렸네나한텐 여기가 특이점에 얼마나 가까워져있지 실감할수 있는 그런 공간인거같음,,꿈을 보여주는곳이기도 하고 ,, 요즘 나한테는 특갤이 안식처임 특이점이 오는 그날까지 맨날 특갤해야지
특멘
현실성.. 낄낄낄
공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