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듣기만 해도 가슴 떨리지 않냐? 일론도 풍요의 시대 진입할거라 하고 아래 트위터 글도 ai연구원들 인터뷰 하면 결론이 이로 귀결된다하고
오라! 새 시대여
댓글 12
익명(jdcz9n8kdvtv)2022-04-24 19:22
난 지금도 풍요로운데
123(112.160)2022-04-24 19:41
사실 300년전 사람들 기준으로 보기에 지금은 엄청난 풍요의 시대인데 지금사람들은 그리 생각 안하는것처럼 미래에도 지금하고는 비교도 못할정도로 풍요로운데 상대적인 기준 때문에 풍족하지 않다고 여기는 사람 꽤 있을 거 같음.
익명(121.140)2022-04-24 19:54
답글
다 충족 시켜주고 그런 소리해도 늦지 않아. 현재 부족한것들을 나열해도 아직도 풍요롭지 못함 물질적이든 비물질적인 것이든
익명(221.165)2022-04-2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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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람들도 대다수는 풍요롭다고 생각할걸?
익명(hyeongim264)2022-04-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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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롭다고?? 주택 없는 사람이 몇명인데 의식주는 다 해결해주고 풍요롭다는 소릴해야지
익명(221.165)2022-04-2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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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너 기준으로 판단할게 아니라 중위층 하위층 의견 들어보면 그런 소리 안나올껄
익명(221.165)2022-04-2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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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현시대의 부동산 문제가 심각한건 이해하지만 당장 300년 전만 해도 절대적 빈곤 자체가 큰 문제이던 시절에 비하면 적어도 현재 제1세계에서는 절대적 빈곤은 극소수 사례 빼고는 멸종 수준이고 심지어 아프리카에서도 절대적 빈곤은 점차 사라지고 있는 추세임. (개인적으로는 현시대 기준으로는 정치적 안정 확보만 성공하면 절대적 빈곤은 없어질 수 있다 생각)
익명(121.140)2022-04-2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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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흔히말해 한국에서도 중위층, 하위층에서 가난하게 산다고 말하는 이유는 상대적 빈곤이 채워지지 못해서 그럼. 그리고 상대적 빈곤은 그 나라 사람이라면 누려야한다고 사회적으로 합의된 생활수준 이하에 있는 경우 가난하다고 여기게 됨. 솔직히 주택문제도 막 노숙자처럼 지내거나 어디 판잣집 짓고 사는 경우는 이제 한국에서 보기 매우 드문데도 집이 없다고 생각
익명(121.140)2022-04-2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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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것은 결국 집 한채에 대한 개인(or가정)의 완전한 소유권을 한국 사회가 기대하고 있어서 그런거임. 그리고 이런 상대적 생활수준은 기술력 발전이나 생산력 발전이 일어나면 기대수준도 더 높아질거고.
난 그래서 미래에도 상대적 빈곤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말하는 거임.
익명(121.140)2022-04-2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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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솔직히말해서 '너가 못나서 그런거다'라고 말하며 불만족을 무시하면 국가가 있을 이유가 없으니까 결국 부동산문제를 해결해야 하기는 한데 특이점 이후에도 토지가 크게 늘어날것 같지는 않고 이때도 부동산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생각중.
물론 디지털세계에서 거주하게 된다면 해결될 수는 있겠지만..
익명(121.140)2022-04-2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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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토지 빼면 나머지 현시대에 부족한거는 많이 채워질거라 지금보다 훨씬 풍족해지는건 맞을거임
난 지금도 풍요로운데
사실 300년전 사람들 기준으로 보기에 지금은 엄청난 풍요의 시대인데 지금사람들은 그리 생각 안하는것처럼 미래에도 지금하고는 비교도 못할정도로 풍요로운데 상대적인 기준 때문에 풍족하지 않다고 여기는 사람 꽤 있을 거 같음.
다 충족 시켜주고 그런 소리해도 늦지 않아. 현재 부족한것들을 나열해도 아직도 풍요롭지 못함 물질적이든 비물질적인 것이든
지금 사람들도 대다수는 풍요롭다고 생각할걸?
풍요롭다고?? 주택 없는 사람이 몇명인데 의식주는 다 해결해주고 풍요롭다는 소릴해야지
잘사는 너 기준으로 판단할게 아니라 중위층 하위층 의견 들어보면 그런 소리 안나올껄
뭐 현시대의 부동산 문제가 심각한건 이해하지만 당장 300년 전만 해도 절대적 빈곤 자체가 큰 문제이던 시절에 비하면 적어도 현재 제1세계에서는 절대적 빈곤은 극소수 사례 빼고는 멸종 수준이고 심지어 아프리카에서도 절대적 빈곤은 점차 사라지고 있는 추세임. (개인적으로는 현시대 기준으로는 정치적 안정 확보만 성공하면 절대적 빈곤은 없어질 수 있다 생각)
근데 흔히말해 한국에서도 중위층, 하위층에서 가난하게 산다고 말하는 이유는 상대적 빈곤이 채워지지 못해서 그럼. 그리고 상대적 빈곤은 그 나라 사람이라면 누려야한다고 사회적으로 합의된 생활수준 이하에 있는 경우 가난하다고 여기게 됨. 솔직히 주택문제도 막 노숙자처럼 지내거나 어디 판잣집 짓고 사는 경우는 이제 한국에서 보기 매우 드문데도 집이 없다고 생각
하는 것은 결국 집 한채에 대한 개인(or가정)의 완전한 소유권을 한국 사회가 기대하고 있어서 그런거임. 그리고 이런 상대적 생활수준은 기술력 발전이나 생산력 발전이 일어나면 기대수준도 더 높아질거고. 난 그래서 미래에도 상대적 빈곤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말하는 거임.
그래도 솔직히말해서 '너가 못나서 그런거다'라고 말하며 불만족을 무시하면 국가가 있을 이유가 없으니까 결국 부동산문제를 해결해야 하기는 한데 특이점 이후에도 토지가 크게 늘어날것 같지는 않고 이때도 부동산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생각중. 물론 디지털세계에서 거주하게 된다면 해결될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토지 빼면 나머지 현시대에 부족한거는 많이 채워질거라 지금보다 훨씬 풍족해지는건 맞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