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이라는 것도 남녀가 서로 사랑을 나눠야 가능하다는 것의 인식이 강하지만 먼 미래에는 그런 인식과 가족이라는 개념은 완전히 사라진다고 본다.

인공자궁 상용화로 인해 출산을 배양하는 목적으로 대체시키고 거기에 유전자 조작이나 dna의 특정 부분을 자르면서 인구 조절 까지 그럼 가족이라는 개념은 어디 과학관이나 교과서에만 볼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