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명희짤







이 이미지를 그대로 유지한채 전신샷을 예측해서 그리라함














개높은 확률로 몬스터볼이 튀어나옴




나는 몬스터볼을 만들라 한적없음 이건 알잘딱이라기보다는 다음것 예측 패턴 매칭의 흔적에 가까움




밑에는 1번 원래짤을 나노바나나에 넣어서 만든 명희 전신 이미지 







이 그림을 입체 형상으로 생각하고 위에서 본 장면을 뽑으라함









진짜로 그림을 위에서 본것처럼 만들어줌 ㄷㄷ



근데 명희는 머리 묶는쪽에 리본장식을 달고 있지 않음 표정도 다름 그래서 더해봄



밑에 있는 원래짤을 넣고 똑같이 위에서 본것처럼 그리라함








이번엔 이상한 머리 리본도 안달고 명희 자세에서 옆에 있는 포켓몬까지 진짜로 위에서 보고있는것처럼 만듬ㄷㄷㄷ


근데 또 몬스터볼을 잡고 있는 손 모양이나 명희의 표정이 다름


포켓몬 어깨에 달린 노란 풀떼기도 위에서보면 저렇게 보이면안됨



좀더 동적인 자세로 해봄 밑에가 원래짤






바나나














슬슬 잘 안됨



포켓몬은 그냥 갖다 붙여놨고 포즈가 다르거나 지시한적도 없는데 명희가 계속 화면쪽을 올려다봄



내가 생각한 시점도 아님



좀더 패턴이 부족할만한 그림으로 해봤다 아래가 원래그림









빠나나






 다리모양 손모양 달라지고 지시한적 없는 화면 처다보는건 여전




등에 있는 리본을 머리리본으로 인식 가방모양크기 일관성깨짐





밑에는 마지막으로 해볼 원래짤 








그렇게 데이터 표본이 많은 패턴은 아닐거 같은걸로 골라옴




만약 바나나가 이걸 위에서 본 모습을 같은 프롬으로 뚝딱 묘사할수있다면



바나나는 2d그림을 입체로 볼수있는 월드 모델에 더 다가간 모델이라 할수도 있을것같음





빠나나



























그런것은 없다



매칭할 데이터 표본이 적어지자 핸드폰 같은게 튀어나오는등 예측해서 갖다 붙이기류 특유 환각이 보임

아니면 요청한 시점을 버림



피규어가 잘나오는게 피규어 스타일 3d모델링과 피규어 사진을 많이 학습해서 그런듯




학습단계에서부터 2d그림과 피규어 사진 데이터를 적절하게 매칭해서 위에서본 것도 나오고 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바나나는 확실히 이전보다 대단하지만 이미지용 llm과 결합해서 패턴매칭을 더 세밀하게 갈아넣은것같다...는게 내 생각이다




추가로 아래 같은 그림도 해봄







빠나나










이걸 이해라고보긴 힘들지만 도약은 맞는듯



찐따들 괜히 이걸로 날뛰지 말고 조용히 썻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