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과 거리가 먼 사람들 입에서 직업대체 진로걱정 하는거 보고 5년 내로 대량 실업올거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2025년엔 비전은 마스터한거 같고 2026년은 에이전트의 시대라면서? 에이전트가 제대로 자리 잡으면 화이트칼라는 싹다 사냥 가능할텐데?
특이점과 거리가 먼 사람들 입에서 직업대체 진로걱정 하는거 보고 5년 내로 대량 실업올거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2025년엔 비전은 마스터한거 같고 2026년은 에이전트의 시대라면서? 에이전트가 제대로 자리 잡으면 화이트칼라는 싹다 사냥 가능할텐데?
여기서 그렇게 생각안하면 분탕임
분탕이 아니라 상식선에서 5년 이내로 올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걸
근데 과도기동안 대체 뭘 해야하나... 좆기기사라도 따서 똥이라도 퍼야하나?
그냥 편하게 이것저것 추세를 보면서 움직여야 할듯?
최대한 빠른 가속과 변하는 현실에 맞는 정책이 과도기의 충격을 줄이길 바랄 수 밖에
확 빨리 오는게 답이야
에이전트만 제대로 작동한다면 지적 일자리는 상당수 사라질 듯 해요
비전 예측이 맞았으니 에이전트 예측이 맞다면... 2026년이라고 했으니까
오긴 올텐데 불경기 때문일지 AI 때문일지
근데 5년이면 무조건 AI 영향은 맞을거라봐
전혀 상관없는 분야 구체적으로 어떤거요?
그나마 자동화 불가능한것들
일단 제일 먼저 신입 채용 불황 => 중간관리직 이하 대규모 정리 해고 이 순서일거같음 일단 신입 채용은 이미 구인배수 씹창난걸로 증명되고 있게 이게 점점 심해질거라 예상함
구인배수 개판인데 AI까지 겹치면 뭐
@글쓴 ㅇㅇ(121.88) 작년까지만해도 난 ㅈㄴ 선형적이었는데 이런 미래가 이렇게 내 인생에 빨리 찾아올줄은 몰랐음 ㅋㅋ 난 참 축복받은듯
님 정도면 양반임.. 지금 벌써 주변에서 AI 대체 이야기가 나오는게 현실임 ㅋㅋ
우리나라는 이미 대량실업 문턱에 들어선 듯. 연세 있으신 분들이 오히려 더 일하고 젊은세대는 오히려 실업자가 늘어나는 기현상
지금 대졸자들 장난 아니긴해
난 작년에 5년 잡고, 95프로 이상 대체될 때나 대체될만한 직업으로 넘어왔음.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