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량만 늘려서는 안된다 agi에도 새로운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실제로 수학 공식 증명도 못하는데 어딜봐서?
ex) 뇌역공학
특슬람은 전자를 근거로 특이점 얼마 안남았다고 주장 중이고 선형충은 후자를 근거로 아직 멀었다고 주장중
내가 이해한게 맞음?
댓글 3
스케일된 언어모델과 함께 강화학습으로 뭔가를 해서 AGI 구현하려는 거 같았음
익명(125.191)2022-04-26 00:32
스케일이면 만사 ok라는 건 아님. 하지만 스케일의 팽창은 다다익선이고 항상 좋음. 획기적인 AI기술도 골방에서 대가리만 굴린다고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충분한 스케일의 컴퓨터와 모델, 데이터로 돌려서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 검증을 거쳐야 발견, 증명될 수 있고 연산력의 발전은 그 도전과 피드백의 다양성과 속도를 폭증시킴
익명(1.239)2022-04-26 00:37
안타깝지만 새로운 알고리듬이 필요하다. 양으로 때려붓는 것으로는 여전히 일곱살 꼬마의 지능을 인공지능은 따라가지 못한다. 양이 전부가 아니야. 질적으로 여전히 인간지능을 인공지능은 부분적으로만 구현했을 뿐. 논리는 이해해도 감성은 이해하지 못하며 분석은 잘하나 통찰은 잘 못한다. 일곱살 꼬마는 세상 물정을 잘 몰라도 거의 본능에 가깝게 사물의 물리적 특성을 이해한다. 인공지능은 아직도 이걸 해결 못하고 있다. 뭔가 좀더 인간지능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위한 방법이 요구된다.
스케일된 언어모델과 함께 강화학습으로 뭔가를 해서 AGI 구현하려는 거 같았음
스케일이면 만사 ok라는 건 아님. 하지만 스케일의 팽창은 다다익선이고 항상 좋음. 획기적인 AI기술도 골방에서 대가리만 굴린다고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충분한 스케일의 컴퓨터와 모델, 데이터로 돌려서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 검증을 거쳐야 발견, 증명될 수 있고 연산력의 발전은 그 도전과 피드백의 다양성과 속도를 폭증시킴
안타깝지만 새로운 알고리듬이 필요하다. 양으로 때려붓는 것으로는 여전히 일곱살 꼬마의 지능을 인공지능은 따라가지 못한다. 양이 전부가 아니야. 질적으로 여전히 인간지능을 인공지능은 부분적으로만 구현했을 뿐. 논리는 이해해도 감성은 이해하지 못하며 분석은 잘하나 통찰은 잘 못한다. 일곱살 꼬마는 세상 물정을 잘 몰라도 거의 본능에 가깝게 사물의 물리적 특성을 이해한다. 인공지능은 아직도 이걸 해결 못하고 있다. 뭔가 좀더 인간지능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위한 방법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