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인간과 비교해서 그 의미를 추정할 수 있을 뿐임.
나노바나나는 인간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으로 사물의 구조를 이해하고, 패턴을 매칭하고 있음.
그런데 나노바나나가 정말로 사물을 이해하고 있는지는 중요한게 아님.
인간도 사물을 이해했는지 불분명하기 때문임.
AI시대가 들어오고, AI가 여러 인지적 능력을 실제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이성'이란게 객관적으로 실재하는지 돌아볼 필요는 있음.
오직 인간과 비교해서 그 의미를 추정할 수 있을 뿐임.
나노바나나는 인간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으로 사물의 구조를 이해하고, 패턴을 매칭하고 있음.
그런데 나노바나나가 정말로 사물을 이해하고 있는지는 중요한게 아님.
인간도 사물을 이해했는지 불분명하기 때문임.
AI시대가 들어오고, AI가 여러 인지적 능력을 실제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이성'이란게 객관적으로 실재하는지 돌아볼 필요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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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준이 낮아서 인간보다 낫다고 생각했나봄. 인간급에 대한 기준도 사람마다 다를테니
@et 개인적으론 GPT3.5, GPT4 순간이라고 생각됨. 텍스트만 학습 시켰는데 이게 되네? 쓰읍. 이거 이해를 하는건가? 어떻게 이렇게 말을 하지? -> 이것도 못 하네. 이것도 어설프네. 이해는 아닌 듯. 비슷해지고 있지만 한참 멀었음. 이랬던 것처럼, 이미지모델도 그런 순간 같음. 이걸 어떻게 한거지? 이해를 한건가? 근데 이건 잘 못 하네. 이해를 했으면 못 할 리 없으니 여전히 흉내일 뿐이겠네. 인간급은 아니네. 그냥 뒷 모습 많이 학습해서 아는거겠지. 등등등. 인간급이다. 아니다. 아무도 결론 지을 수 없으니, 결국, AGI 처럼, 인간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수'가 알아서 늘어날 듯.
일리야의 추리 소설 비유. 결국 패턴 매칭해서 다음 단어 예측하는 것 만으로 이해에 다다를 수 있다는 것
사람도 예측기라는 말이 있지
결국 언젠간 몇 번을 시도하든 인간보다 더 나은 결과를 내는 날이 올텐데 그것도 진정한 이해가 아니라고 한다면 뭐 그렇게 생각하십쇼 하고 넘어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