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까지의 요소가 존재한다고 가정하면

그게 복잡 미묘한 뉘앙스에서 첨삭이 이루어졌다면

모델도 사용자도 해당 요소가 정확히 몇개가 있는지 알수 없고

모델이 명확하게 파악하려고해도 장담할수가 없지


이상적인 형태는 20가지 요소를 추출하는거라면


판단 기준이 복잡 미묘하기 때문에


모델의 판단에서는 15~35개쯤 될수 있겠지


근데 35개를 출력하면 환각이 될수있고, 또 너무 지엽적인 요소를 출력할 수 있어


때문에 15개정도. 최소값이거나 그에 근접한 출력을 내놓겠지



컴퓨팅 자원의 한계도 존재하지만


환각을 최소화하고 합리적인 출력을 내놓으려는 프로세스의 한계가 아닌가 싶음



결과적으로 LLM이 복잡 미묘한 대화 속에서 쓸만한 요소를 모두 걸러낸다는건 불가능하고


또 그걸 한계라고 정의하기보다는 GIGO에 가깝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