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상용화가 더딜 줄은 몰랐다.

차량공유 서비스도 그렇고 제도와 기술이 아직 미비한 느낌?

오히려 교통수단도 아닌 드론 쪽이 흥하는 거 같더라.

아무래도 노동대체와 직접적인 충돌이 적은 탓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