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죄는 아니지만


역린을 건드린 이상 그 거부감을 넘으려면 지금까지의 논의에서 한 단계 발전한 논리를 제시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으니


그 글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려고 노력해 봤자 허사로 돌아가는 학습된 피로감만 가중시킬 뿐이고


그게 공격적인 반응으로 돌아오는 게 잘하는 짓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이해는 간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