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뭘 하고 있든 내가 의미 있으면 의미 있는거임딸깍을 하든 노력을 하든특이점 이후 사회를 상상하는 사람들이 왜 남 눈치른 보고 살아? 그런건 희소한 게 있는 사회에서나 신경쓰는거지 탈희소성 사회에서는 상관 없다물론 남들 눈치 보면서 주변에 맞춰 사는 게 인생 신조면 반박할 생각은 없음 그것도 존중은 해줌 남한테 강요만 안 하면 됨
ㅇㅇ 희소성 사회에서 너무 절여져서 자주 잊는 것 같아. 탈희소성 사회에선 어떤 선택을 하든 존중받아야한다고.
어차피 탈희소성인데 직접 등산을 하든 무한 케이블카 빙빙이든 둘다 가능하잖아. 둘 중 하나만 가능하고 다른건 못하는 세상이 비정상이고 디스토피아인거지
ㄹㅇ ㅋㅋ 특이점올거라고 끝도 안보이는 감나무에서 감떨어지길 기다리는 꼴임 다른사람들은 감나무 직접 흔들어보거나 올라가보겠다고 하는데 그걸 욕하는 꼴임
비유가 잘 이해가 안 가요
이건 좀 이상한 소린데
이정도 문해력이면... 왜 이것도 ai한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달라고 하지 그러냐...
특이점 이후의 역노화 완몰가 우주여행을 품을 특갤러들의 포부가 작아선 안됨
ㄹㅇ 전뇌세계의 신이 될 사람들이 그래서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