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이냐면 특정 직업 원데이 클래스같은게 딱 하기싫은 부분은 건너뛰고 그럴싸하게 성과내서 뿌듯하긴 하기 적정한 선이라는 말을 본적이 있는데 어쩌면 특이점이 온 후 (자발적으로) 직업을 가진 사람들 대부분이 그거랑 비슷한 형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agi 이전의 해당 직업이 해야했던 지루하고 힘든 부분은 asi 딸깍으로 해결하고 나머지를 직접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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