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모두 각자만의 이기심과 내로남불, 욕망이 있음.
이걸 서로 어느정도 숨기기도, 조금씩은 서로 채워주기도 하며
개개인의 관계, 더불어 사회 시스템까지 유지가 되는거임.
자신의 선호를 죽이고 타인과 사회의 요구를 수용하는 것을 이타성과 사회성이라는 그럴듯한 말로 포장해 미덕인 것으로 우리에게 요구해왔지만, 이는 어쩔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족쇄같은거임. 인공지능이 인격을 하염없이 모방할 수 있되 개개인에 최적화된 방향으로 소통해줄 수 있다면 인간과 교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이미 충분히 유대가 형성된 가족이나 찐친정도는 유지하겠지만 그마저 소통빈도는 확 줄어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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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렇게 생각함 초개인화 사회가 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