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 합법화가 되기 전까지는 서민 노동자 직장인 대부분이 어쩔 수 없는 기득권과 사회 체제의 노예임
근데 노예 해방이 그렇게 쉽게 되겠냐
기득권은 개인의 고통보다 사회적 이익, 물질적 이익을 더 중요시하고 굴려먹는 새끼들인데
그래서 개인 안전와 무관하게 백신은 잘만 때려 박으면서 안락사는 안 하는 거지
사실 제대로 된 복지국가라면 당연히 죽을 권리인 안락사도 인정해주는 게 맞는데
그렇게 되면 죽는 과정의 고통이 무서운 거 때문에 여태 못 죽고 있던 사람들도 쉽게 죽을 수 있게 돼서
뒤질 사람들 다 뒤져서 사회 체제 붕괴될까 봐 허락하는 국가가 몇 없는 거잖아
그 몇 안 되는 국가들도 조건 엄청 깐깐하게 하니까 절차가 어렵지
스스로 목숨 끊는 게 나쁜 거다, 생명은 소중한 거다 이런 건 그냥 노예들 근로 의욕 못 잃게 만드려는 위선적인 명분일 뿐이고
안락사 합법화가 되지 않고 있는 진짜 이유는
사회 체제가 살아남기 위해 개인은 고통은 외면하는 쪽으로 가는 일종의 집단 이기주의 같은 건데
조선에서 안락사가 인정되는 날이 올 수가 있을 것 같음?
키워드에 자살만 쳐도 검열하고 편하게 자살하는 방법 공유법조차 막는 나라에서 그런 걸 인정할까?
나라 망할 때까지 그럴 일은 없을 거 같은데
너무 선형적인생각인데 agi만나와도 세상이 니가 알던세상하고는 차원이다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