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시대가 와도 이 세상 모든 노동이 다 사라지는 일은 절대 없으리라고 본다.
대신 정신적 노동이나 심리적 노동이나 감정적 노동 및 자아실현을 위한 노동은 여전히 존재하겠으나 육체적 노동만 자동화로 대체 될 것 같네 노동 자체가 사라지는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대신 정신적 노동이나 심리적 노동이나 감정적 노동 및 자아실현을 위한 노동은 여전히 존재하겠으나 육체적 노동만 자동화로 대체 될 것 같네 노동 자체가 사라지는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비상 시 인공지능 셧다운하려면 사람이 24시간 모니터링해야하니까 이쪽은 필수고, 핵무기 발사버튼, 미사일 발사 시스템 같은 안보쪽도 인공지능한테 100% 못 맡길텐데
이런 사라질 수 없는 직업들이 더 있어서 인구 1% 정도만 필요하고 99%는 필요없다~ 이런 식이면 노동해방보다는 1%의 필수인력 수급하기 위해 나머지 99%도 일하는 제도로 갈 수밖에 없음. 99%가 하는 노동이야 AI에 비해 인간이 기회비용적으로 비교우위 있는 일 맡기면 되니까 AI가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이런 제도 만드는데 별 무리 없고
다필요없고 한명이 인공지능이랑 융합만해도 인간의 몇만명의 효율을 낼수있는데
기회비용이랑 국제적 분업 개념을 아예 모르는 듯. 현재 기준으로 비교하자면, 지구에 인구 60억짜리 미국이랑 인구 60명짜리 소말리아 이렇게 두 나라 밖에 없어도 소말리아가 미국에 비해 비교우위를 갖기 때문에 소말리아가 노는 경우보다 일하는 경우가 경제적으로 훨씬 이득라서 분업이 일어남.
몇 만 명은 커녕, 인공지능 하나당 1억명의 효율을 내더라도 경제/기술 성장이 멈추지 않는 이상 인간과 AI가 분업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라는 소리야. 그래서 경제 논리랑 기술 발전 논리로만 놓고 보면 노동해방 사회에 비해 AGI와 인간이 분업하는 사회가 우월함 다만, AGI가 등장하면 정치적인 이유로 저노동 & 비노동 사회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지
요지는, 기술발전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 같은 경제적인 이유로 노동 해방을 예측하면 잘못된 예측이라는 거임
넌특뭔
특이점 담론이 기술 발전에 대한 예측에 너무 치우쳐져 있어서 경제적인 고려가 상당히 부족하다는 건 잘 알지 넌특뭔이라는데, 너야말로 '기술 등장'에 대한 담론도 아니고 '기술 보급'에 대한 담론에서 경제적인 고려가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함?
일리 있는 말이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