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30대인데도 라떼는 말이야....
필요한 모든 준비물 학교앞 문구점에서 사가야했고
모든 미술도구 다 사야했었음.
안사가면 손바닥 쳐맞고
급식비도 꼬박꼬박내야하고, 무슨 육성회비같은것도 내야했음.
교복도 비싸서 당시 부모님들한테 부담이었다.
근데 요즘은 학교에서 교복 준비물 학용품 죄다 사준다며 거기다 급식도 공짜야
심지어 노트북 태블릿PC까지 걍 공짜로 1년씩 빌려준다며
이게 바로 특이점의 미래 아닐까?
+엄청난 과학기술의 발달
+자본주의의 고도화
+국가의 세금증대로 인한 복지확대
+세금 분배의 전자동화 시스템
+공급, 생산의 폭증
+필수재화들의 가격이 급격하게 낮아짐.
뭔헛소리냐 올해 졸업햇는데 준비물 다 직접사가야함. - dc App
지금 초중딩들 학교에서 다 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