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뭐하는 사람인진 모르겠지만 재벌급은 아닐테고 평범한 직장인일텐데 자기보다 좀 돈을 적게 버는 사람보고 난 잘났구나 하면서 만족하면서 살아왔던거 같음..
전에 노비 해방때도 가장 반대한게 상류층이 아니라 하류층 (노비보다 한 단계 위) 였다는데 그 이유가 자기들이 갑질 부릴 상대가 사라져서라고 했던 느낌이랑 같다.
그 사람이 뭐하는 사람인진 모르겠지만 재벌급은 아닐테고 평범한 직장인일텐데 자기보다 좀 돈을 적게 버는 사람보고 난 잘났구나 하면서 만족하면서 살아왔던거 같음..
전에 노비 해방때도 가장 반대한게 상류층이 아니라 하류층 (노비보다 한 단계 위) 였다는데 그 이유가 자기들이 갑질 부릴 상대가 사라져서라고 했던 느낌이랑 같다.
지능이 낮은사람일수록 본능이 강하고 인간 본능적으로는 집단에 자기보다 아랫사람이 있어야 안정감이 느껴짐
특갤은 아니였고, 그런 늬앙스 댓글이 좀 달려서 많이 놀랐었음
원래 그게 인간 본능임ㅋㅋㅋㅋ밑에 깔리면 죽을차례였거든 그래서 남 밑에 깔려는 저열함이 패시브인데 그거 참아내야 인간이고 못참으면 짐승이지
뭐 근데 지금 자본주의 시스템은 경쟁자 죽여버리고 사람 밑에 깔고 착취하는 인간한테 보상을 주거든? 그래서 위로 갈수록 그런 성향은 기본에 지능이랑 기타 유전적 조건도 좋은 놈들이 모이게 됨
자기도 편해지면서 평등해지는거보다, 자기가 힘들어도 자기보다 밑에서 무시할 사람 있는게 좋다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
근데 그런 댓글 다는 애들 중에 다른 게시물 보기로 정보 파악한거 보면 정작 자기도 돈 잘 못 버는 사람..
@글쓴 ㅇㅇ(121.88) 211 말은 맞는데 그런놈들은 진짜 지능이 딸리는거
@ㅇㅇ1(122.45) 맞아 인간 본성이 서열질이긴 한데 그걸 입에 꺼내는 애들은.. 정작 자기도 못살면서
@글쓴 ㅇㅇ(121.88) 지금도 생산력은 갈수록 증대중이고 재화의 가격은 갈수록 더 싸져야 맞는건데 사람들 소비력은 계속 박살나는 중이지??ㅋㅋㅋ그거 누가 쳐먹고 있을까?? 그런 놈들이 좋아보이고 선망하고 자기도 그 쳐먹는 그룹에 들어가고 싶은거지ㅋㅋㅋ안끼워줄텐데 말이야ㅋㅋㅋ
@ㅇㅇ(211.221) 그렇지 ㅋㅋ
보통 저 생산력이 증대되는데 배분되지 않는게 극대화 될 시점마다 역사적으로 혁명이나 나라교체나 전쟁같은 굵직한 사건들이 터져서 해소되었는데 현대시대엔 그게 어떻게 터질까
사실 그러지 말라고 복지라는 개념이 나오고있긴한데 아직 턱없이 모자라고
승인욕구와 같은 부류지 열심히 빨아주는 컨텐츠가 인기있는게 그런 이유
나보다 약자들 보고 위안감 갖는 사람들 중에서 몇명 다른 게시물 해보면 정작 자기도 잘살긴 커녕 힘든 일 하는 사람이던데..
윗댓말처럼 그게 인간 본능임
자기도 행복해지면서 남들도 같이 행복해지는거보다 자기가 계속 힘들어도 무시할 사람 있는걸 원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음..
@글쓴 ㅇㅇ(121.88) 공격성, 파괴가 테스토스테론과 관련있잖아
한국이 특히 심한듯 우월감을 느껴야 인생 잘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그러다보니 열등감도 덩달아 심해지고
특갤 외에선 특이점글 반응 안보는게 답임
초지능 시대의 무한자원을 누리는 평등 시민보다 고대나 중세시대의 왕을 바라는 사람들 참 많음 ㅋㅋ
뭔가 못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그런 경향 심한거 같기도함..
동굴에서 살때 본능을 특이점갤 와서 발산하는 놈들ㅋㅋㅋ현대예술이노ㅋㅋㅋㅋ
@ㅇㅇ(59.11) 언제라도 호랑이한테 잡아먹히는 생활이 남들이 같이 편해지고 컴터하는 시대보다 낫다 이런 느낌임
@글쓴 ㅇㅇ(121.88) 왜냐면 왕이되면 나 대신 잡아먹힐놈들이 있으니까. 똑같은 위치면 그 시대를 바라지 않겠지 당연히 ㅋㅋ 개인적으론 같이 살고싶지 않은 부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