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뭐 무슨 추리만화 속 등장인물처럼 100% 한번 본 것은 절대 잊어먹지 않아 lost in the middle 벤치 정확도 100% 달성 이런 기준이면 엄청나게 풀기 힘든 거 맞고 아마 해결 안될건데 실사용에서 필요한 수준에서 음 이런 비슷한 내용이 있었던거 같은데 하고 거슬러올라가서 재참조하고 이런 거 일반적인 인간이 할 법한 수준보다 뛰어나게 해내는 걸 기준으로 하면 터무니없이 먼 미래는 아닐 것 같음.
이미 구글 어딘가에 있을수도 있고!
중요한 것만 요약해서 저장하면 핵심내용은 기억하면서도 저장에 필요한 양은 훨씬 절감할 수 있을듯
그걸 TITANS 아키텍처에 기대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