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논문 내용 자체가 본인의 전문 분야에 속하기 때문에 증명의 수준을 논평할 수 있다고 함 결론) 숙련된 박사 과정 학생이 몇 시간 동안 할 일을 인간이 30초만 입력하고 조금 기다리면 되는 정도로 재현한 수준
숙련된 박사과정 학생이 인간 전문가가 아님..?
저분은 필드에서 연구를 선도하는 사람 기준으로 얘기하는 듯
전공 교수 입장에서는 박사과정 학생 따리가 감히 전문가를 칭할 수 없긴 함 ㅋㅋㅋㅋ
저 사람 기준에선 더 높은 사람이 전문가임 ㅋㅋ
교수 앞에서 석사가 나 전문가요 하는 순간 랩실 종신형에 처해버리는 무서운 형별을 받아요.. - dc App
뛰어넘지는 못하지만 따라는 잡았쥬?
박사급이라더니 딱 숙련된 박사 과정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수준을 훨씬 빠르게 하는 정도니까 맞는 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버클리 스카웃된 교수 서울대 수학과의 몇 안 되는 응용수학 교수였는데 - dc App
조국을 저버린거야?
@ㅇㅇ 천조국이 부르면 당연히 가야지 ㅋㅋㅋ 대우가 다른데 - dc App
이기적인 놈. ~~~
@ㅇㅇ 님도 월급 5배 부르면 갈거잖아요 - dc App
@ㅇㅇ1(121.166) 버클리 아니라 UCLA임
@ㅇㅇ 진정한 행복이란말이다~~~
여기에서 병목은 ‘인간의 30초 입력‘부분임. 저 30초를 못하는 인간이 인류의 99.99% 이상이기 때문에 그걸 해결해줘야함
여전히 ㅅㅌㅊ인거같은디
이제 격파할 대상이 박사를 뛰어넘은 각 학문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학문별 인류 최상위 지능집단뿐이라는거네
ㄹㅇ - dc App
아니지 아직 박사 과정이니까 박사를 넘지는 못한거지
얼마 안남았다 ㅋㅋ
마지막 멘트까지 완벽하네 크
사실상 해치웠나 수준의 주문
숙련된 박사과정 학생이면 충분히 전문가 아니냐...
저 사람이 말하는 전문가는 어떤 사람이지?
자기랑 동급 박사수준의 교수 또는 그 이상 학계 권위자 말하는거같음 - dc App
Gpt5는 아직 인간 전문가 역량을 뛰어넘지 못하는거네 ㅇㅇ gpt6은 뛰어넘겠지?
못넘음 초고수 영역의 브레인들이 연구하는 분야는 못넘음 직관이라는 부분은 AI가 인지하지 못함
@ㅇㅇ6(115.138) 패턴매칭과 예측이 직관이야 ㅇㅇ 신비로운 무언가가 아니라
@ㅇㅇ6(115.138) 직관은 그냥 '그 과정'을 본인이 설명 못할 정도로 과정이 압축되어 있거나 너무 고속처리 되었기 때문에 직관이라는 이름을 붙인거고 사실은 그냥 계산결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