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프로, 예전에는 걍 ㅈㄴ 딱딱한 사무용 말투여서 오히려 좋았는데

요즘은 너무 친절해져서 좀 거리감 느껴짐.

청순한 소꿉친구가 몇년 안 본 사이에 갸루가 된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