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형암을 가장 효과적으로 치료할수있는 방법인 CAR-T 세포 치료기술은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바로 부작용인 CRS(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이 발생률이 높고 치명적이라는것
하지만 이번에 스탠포드 대학에서 부작용을 줄일수있는 기술을 발표했는데
바로 SNIP CAR-T 모델임
FDA가 승인한 원격제어 소분자인 NS3 프로티아제와 프로티아제 억제제를 이용해서 CAR-T의 활성을 원격제어하는데 성공했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데 성공했음
물론 동물 실험이지만 FDA가 승인한 물질을 사용했다는 점, 동물 실험결과가 확실한 점.
내부적으론 임상 절차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하고있음
아주 기대가 댑니다 ㄹㅇ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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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쉐끼 때려 잡으러 가즈아!
이게 아마 수년 간 가장 큰 파장을 몰고 오지 싶습니다 특히 사회 주류 기성세대의 최중요 이슈의 하나니까요 내 그 소리 십년전에도 들었다 하던 분들에게 체감이 배달되는 순간이 대격변의 시작일 거 같네요
마침 바이든이 암 정복에 진심인 것도 호재인 것 같습니다 재선 언저리 즈음에 큰 거 한 방 기대해봐도 될런지ㅎㅎㅎ
제발 임상만 줄어주라..젭알..
치료비는 존나 비쌀까요?
원래는 CAR-T가 1억8천정도 해요 한국에선 건강보험 적용되서 700선으로 알고있음
700이면 혜자네
1방만 급여됩니다.. - dc App
질문) 비 고형암들은 어떤게 있슴?
혈액암!
ㅇㅎ 백혈병이 혈액암인가 뼈에 생기는 암들과 다른거임? 그리고 이것들이 고형암보다 치료가 어려운 이유가 뭔지 궁금
백혈병이나 림프종 같은거임 뼈에 생기는 암이면 골육종 같은데 그건 고형암임 사실 혈액암이 치료 자체는 더 쉬움 혈액에 항암제 들이붓거나 항암치료도 더 잘먹히는 편이라 문제가 증상이 확실하지않아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그럼 4기이상되어야 확실하게 몸이 이상하다 느껴서 대부분 이때 오는데
ㄳㄳ 진짜 특갤에 보배같은 글 늘 잘보고있음 시간 짬날때마다 들러줘서 고마움
4기 이상진행된 암이면 고형암 같은경우는 일단 기적이 없는이상 죽는다고 보는게 맞음 그나마 혈액암은 치료가 쉬워서 생존률이 45%나 되는거임
ㄹㅇ 암은 10년안에 만성질환화되나 ㄷㄷ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고형암이 있으면 기체암도 있나요?
언제 한번 장문의 정보글 써주는거 기대하고 있다 게이야
뭘 적어야할지 모르겟숨..
현재 업(학)계의 시황이라던가 근미래(5~10년)안에 확실히 이뤄질법한 이야기들이라던가 평소에 쓰시던걸 좀 더 풀어서 쓰면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무슨회사 주식 사야됨
신나
선생님 이런정보 어디서 듣는건가요?? 그리고 가족중 유방암3기있는데 버티면 되겠죠???? - dc App
저거 상용화되려면 최소 5년은 있어야 된다
임상시험 신청할수도 있고 패스트트랙 적용되면 더 빨리 될수도 있다 버텨라
젛습니다 - dc App
정복이라 하시면 어떤 기준 같은게 있을까요?
만성질환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