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형암을 가장 효과적으로 치료할수있는 방법인 CAR-T 세포 치료기술은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바로 부작용인 CRS(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이 발생률이 높고 치명적이라는것
하지만 이번에 스탠포드 대학에서 부작용을 줄일수있는 기술을 발표했는데

바로 SNIP CAR-T 모델임
FDA가 승인한 원격제어 소분자인 NS3 프로티아제와 프로티아제 억제제를 이용해서 CAR-T의 활성을 원격제어하는데 성공했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데 성공했음

물론 동물 실험이지만 FDA가 승인한 물질을 사용했다는 점, 동물 실험결과가 확실한 점.
내부적으론 임상 절차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하고있음
아주 기대가 댑니다 ㄹㅇ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