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thesingularity/44146
계속 예전 글 링크 다는 게 이제는 다른 글 쓰기가 귀찮아서임.
삶은 의미도 없고 허무한 걸 누가 모르노?
인생을 두고서 죽음과 특이점은 사람을 잠시 멍하게 만든다.
우리는 드라마를 보면서 삶에 대한 대리만족을 한다.
그러나 죽음은 드라마보다 개연성도 없고 예고도 없이 찾아온다.
또한 특이점은 드라마 결말보다 확실한 해피엔딩을 보장하기에
현재의 삶이라는 게 기대도 안 되고 따분한 것이다.
누군가는 업적을 쌓아서 세상을 더 좋게 만들려고도 하지만
허무한 행위들 중에 가장 위대할 뿐이다.
1차적으로 우리는 생존과 번식을 통해서
조상의 유전자를 계속 운송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기술진보가 쌓아올린 산업사회로 인해 노동시간이 줄어들고
시간이 남으니까 허무함을 느끼는 것임.
기술진보는 신을 죽였고 종교의 빈자리를 허무가 차지했다.
더군다나 특이점 생각하면 지금 내가 하는 게 허무한 건 당연함
특이점을 알기 이전의 삶의 태도로는 특이점은 너무 벅찬 존재다
꿈을 위해 흘리는 땀과 고통과 감정들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마치 언제 죽을지 알기 싫어하는 사람처럼 특이점을 모르는 편이
내 인생에 좋았을 것 같은 생각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특붕이들이 인생의 허무함을 긍정했으면 좋겠다.
오히려 허무하니까 너무 우울하거나 슬퍼할 필요도 없다.
다시 말해서, 슬픔에 과몰입할 이유가 없다.
인생은 허무하기 때문에 절망 속에서도 다시 웃어볼 수 있다.
남들 기준 신경쓰지 말고 자기만의 모범적인 기준을 만들자.
특이점까지 어떻게 시간 보내면서 살아갈지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에 몰입하면서 특이점까지의 여정에 동참하자.
일찍 인생의 허무함을 활용할 줄 아는 특붕이들이야말로
나중에서야 허무함을 깨닫고 방황하는 이들보다 우위인 것이다.
특이점을 앞두고 더이상의 번식은 필요없다. 생존만이 답이다.
남들이 아닌 어제의 나와 비교하며 살자.
힘들더라도 살고 싶다면 인생의 허무함을 긍정하고 활용하자.
계속 예전 글 링크 다는 게 이제는 다른 글 쓰기가 귀찮아서임.
삶은 의미도 없고 허무한 걸 누가 모르노?
인생을 두고서 죽음과 특이점은 사람을 잠시 멍하게 만든다.
우리는 드라마를 보면서 삶에 대한 대리만족을 한다.
그러나 죽음은 드라마보다 개연성도 없고 예고도 없이 찾아온다.
또한 특이점은 드라마 결말보다 확실한 해피엔딩을 보장하기에
현재의 삶이라는 게 기대도 안 되고 따분한 것이다.
누군가는 업적을 쌓아서 세상을 더 좋게 만들려고도 하지만
허무한 행위들 중에 가장 위대할 뿐이다.
1차적으로 우리는 생존과 번식을 통해서
조상의 유전자를 계속 운송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기술진보가 쌓아올린 산업사회로 인해 노동시간이 줄어들고
시간이 남으니까 허무함을 느끼는 것임.
기술진보는 신을 죽였고 종교의 빈자리를 허무가 차지했다.
더군다나 특이점 생각하면 지금 내가 하는 게 허무한 건 당연함
특이점을 알기 이전의 삶의 태도로는 특이점은 너무 벅찬 존재다
꿈을 위해 흘리는 땀과 고통과 감정들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마치 언제 죽을지 알기 싫어하는 사람처럼 특이점을 모르는 편이
내 인생에 좋았을 것 같은 생각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특붕이들이 인생의 허무함을 긍정했으면 좋겠다.
오히려 허무하니까 너무 우울하거나 슬퍼할 필요도 없다.
다시 말해서, 슬픔에 과몰입할 이유가 없다.
인생은 허무하기 때문에 절망 속에서도 다시 웃어볼 수 있다.
남들 기준 신경쓰지 말고 자기만의 모범적인 기준을 만들자.
특이점까지 어떻게 시간 보내면서 살아갈지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에 몰입하면서 특이점까지의 여정에 동참하자.
일찍 인생의 허무함을 활용할 줄 아는 특붕이들이야말로
나중에서야 허무함을 깨닫고 방황하는 이들보다 우위인 것이다.
특이점을 앞두고 더이상의 번식은 필요없다. 생존만이 답이다.
남들이 아닌 어제의 나와 비교하며 살자.
힘들더라도 살고 싶다면 인생의 허무함을 긍정하고 활용하자.
씹라개씹좆
맨 첫번째로 단 댓글이 욕설이라니.ㅠ 에티켓좀 지키자.
몰루겠다 개인적으로 허무한적은없어서
한번 사는 인생 우주끝에 뭐가 있는지 확인은 해봐야지 ㅋㅋ
특이점을 기다린다 = 낙관적 유물론자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생각도 능동적 허무주의에 가까운 특붕이들이 많지 않을까?
특붕이들은 보통 미래가 걱정되거나 현재의 처지가 너무 고달파서 오아시스 찾는 심정으로 처음 특이점을 접하는 건데 시간 지나면 종교보다도 확실하게 해피엔딩을 보장해주는 특이점 때문에 지금 노력하기가 싫어지고 또다른 허무함을 느낄 수 있음.
결국 인생의 시작에서 오는 허무도 있고 미래의 특이점에서 오는 허무도 있는 건데 이것들을 외면할 게 아니라 긍정하면 되려 인생이 덜 슬퍼진다. 그런 걸 말하고 싶었음.
굿굿 - dc App
건강 안 해치는 선에서 일하는게 특이점을 앞당기는데에 1초라도 기여하는 거임. 나는 그거에 목표를 가지고 사니깐 좀 나아졌음 - dc App
특이점의 가능한 미래 분기 중에 초유토피아가 있을 뿐이지 100퍼센트는 아니니까 정말 경계해야함 경계한다고 우리가 할수있는게 투표랑 돈모으기 말고 있겠느냐마는...
님 누구임
철학으로 연결되는 입구라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