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놔둘 에어컨 거실형 살거 돈 150만원도 없어....
있더라도 엄마가 절대 못틀게 할꺼야 전기세 이런거 쓰는거 절대 인정 안하실거라서 ㅠㅠ 올 여름도 찜통에 잠도 잘 못자다가 땀흘리다 출근하고 그래야겠네 휴
너무 흙수저인게 힘든게 기술이 발전해도 나에게 까지 혜택이 안내려와 아니 여기 애들은 낙수라면서...
에어컨 나온지 백년쯤 된거 아냐? 아직도 사용할수 없는 사람도 많아 가끔 특갤 보면 신기술에 전율하다가도 나에게는 안올거라는 생각에 절망한다 괴리감이 너무 심해 글 보다보면 가끔 이상하게 화도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