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이 기대수명(83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약 38%로 추청된다. 암에 걸리면 치료가 어려울 것으로 보고 많은 사람들이 절망한다. 하지만 난치성 암도 조기에 발견만 한다면 생존 확률을 극대화할 수 있어 어떤 암종을 불문하고 치료 생존률 향상을 위해서는 조기진단이 필수적이다. 암종별 생존율을 보면 암이 처음 발생한 장기를 벗어나지 않은 국한인 경우, 전립선암 102.1%, 갑상선암 100.6%, 유방암 98.9%, 신장암 97.2%, 위암 97.0%, 대장암 93.9%로 높았으며, 폐암 75%, 간암 60.7%, 담낭 및 기타담도암 52.9%, 췌장암 46.9% 순으로 생존율을 보인다


전이만 안되면 벌써 이만큼 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