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보다보면 공감도 지능의 영역이라는 말이 맞는거같네. 이 갤의 카테고리와도 맞지않는 말이고 내용자체도 헛소리고
ㅇㅇ 2(122.36)2025-08-26 19:21
답글
지피티랑 조금만 이야기해봐도 왜 그러는지 이해할 수 있을텐데…
익명(finished8146)2025-08-26 19:21
시험 공부 장기로 2~3년 해봤음? 7급은 더 오래 공부해서 붙는 경우도 있었음 그렇게 해서 겨우 공무원 됐는데 그만 둬야 한다고 생각해봐 걍 뒤가 없다고 느끼는거임 너처럼 다른 일이라도 해야지 이런 생각이 안 든다고 함 그리고 등골 뽑는것도 부모가 돈이 있어야지 형편 안되는 경우도 있음
우울증 걸리거나, 폭탄돌리기 당첨돼서 소송 쳐맞거나
이런 글 보다보면 공감도 지능의 영역이라는 말이 맞는거같네. 이 갤의 카테고리와도 맞지않는 말이고 내용자체도 헛소리고
지피티랑 조금만 이야기해봐도 왜 그러는지 이해할 수 있을텐데…
시험 공부 장기로 2~3년 해봤음? 7급은 더 오래 공부해서 붙는 경우도 있었음 그렇게 해서 겨우 공무원 됐는데 그만 둬야 한다고 생각해봐 걍 뒤가 없다고 느끼는거임 너처럼 다른 일이라도 해야지 이런 생각이 안 든다고 함 그리고 등골 뽑는것도 부모가 돈이 있어야지 형편 안되는 경우도 있음
지방공무원 일감몰아주기 당하면 미칠려하더라 198받고 그지랄하려고 몇년씩 공부했나 현타오는거지
인간이 모든문제에 대해 항상 이성적으로 판단이 되면 살자를 왜 하겠냐 ㅋㅋ 우울증으로 신경체계 씹창나서 이성적인 판단만으로 우울감이 가시질 않으니까 끝내 살자까지 선택하는 거지
이미 한번 최선을 다해서 달렸던 사람이 또 다시 새로운 달리기를 한다는 게 얼마나 힘든건지 모르는구나
정신이 망가져서 이성적 판단이 안되니까 그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