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구인난 오질것 같고 나이문화같은것도 이때 철폐될것 같음


586세대 대량은퇴하면서 현재 종업원 수보다 취업 예정자 수가 줄어들거든.


2030년엔 agi 올수도 있어서 모르지만 대부분의 업무가 "효율"이 아닌 "권한"이 문제라는거 생각하면 인공지능은 그냥 예측도구처럼 사용되며


2030년 중반엔 인공지능 도입이 가속화되고 점점 전화업무도 인공지능끼리 처리하고 관리자가 조직처리하면서 지금보다 본격적으로 빈부격차 문제가 대두될듯.


결국 국가의 역할은 다수의 최대이익인데 그렇게 했을때 필요한건 결국 물가에 고용과 인건비를 반영하여 책정하는거라서.


아니면 공산주의로 가던지.


2040년엔 해고붐이 일어나고 역노화 문제로 인해 생산가능인구가 급격히 늘면서 계층이동이 막막해지고 하면서 새로운 체제의 필요성을 모두가 실감하게 될것이고


역노화가 일어나도 사고율이나 신체 노폐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가 또 활발해지겠지.


로또 된다면 이런 예측에 맞게 대학을 지금나이 (27)이라도 가서 연구직 하는게 맞는데


또 보수적으로 잡으면 공무원이 답이라 뭘 어떻게 하질 못하겠다.


경제학 연구하면서 돈도벌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