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같은 말일지도 모르지만
모근이 있는 털에 있는 DNA 정보 자체가
그 인간의 설계도나 다름 없어서
유명하고 특정 분야에 특출난 사람의 dna정보는
비싸게 팔릴수 밖에
복제인간이 가능해지고 크리스퍼 기술로 원하는 유전자 자녀를
낳는 기술이 생긴다면
이를 서비스하는 기업이 생길거고
그 시점에 구할수없는
죽은 위인의 dna정보는 고부가 가치일것.
시신이 남아있다면
유족의 동의를 구하고 사후 무덤을 파서 채취하겠지만
이게 불가능 할때는
요즘 미켈란젤로 mbti 가 뭐다 어쩌다 하는것처럼
그사람의 기록정보에 의존해
마치 소설 쓰듯
dna를 구축하는 추측성 설계가 될 수 있어서
정확도가 상당히 떨어질거임.
완몰가에서도 유명인 dna정보의 가치는 무궁무진함
예를들어 메시와 같은 팀에서 동료생활, 워렌 버핏과 맥주한잔
같은 실존인물을 가상현실에서 만나는 컨텐츠를 진행할때도
dna정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npc와 즐기느냐
기록정보npc와 즐기느냐의 질 적 차이는 매우 클듯.
아이디어는 참신한데?
초지능을 너무 좆으로 보네
복제인간, 유전자조작, 완몰가 운운하는 것 치고는 상상력이 매우 선형충스럽군
초지능은 적어도 니가 상상하는 모든건 할수있고 니가 상상하지 못하는것또한 모두할수있다
난 과거인물 보다는 아예 다른 완벽한 인격체를 설계해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