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가 마인드업로딩이나 뇌를 의체에 이식 하는것 보다 더 힘든거 아닌가?


마인드 업로드는 뇌과학이랑 컴퓨터만 발달하면 되고


공각기동대 처럼 몸을 그냥 새로 하나 만들어서 뇌만 이식하는게 더 쉬울것 같은데


역노화가 말이 쉽지 세포 하나하나 분자단위로 조작해서 젊은 상태로 되돌려야 하는건대


왜 역노화에 집착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