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 인공지능
로마 시민 = 소비를 담당하는 4차 산업 사회
뭐 완전히 비슷하다고 보기 어렵지만 그 로마 사회에서 완벽하게 상향 평준화인 시대라는 뜻이야
일단 인간인 노예와 자율주행, 인공지능, 드론은 로봇이기 때문에 같은 노동을 시켜도 생산량에서 어마어마한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오히려 그 옛날의 로마 시민보다도 모든 면에서 풍족하고 풍요롭고 모든 것이 넉넉하게 삶을 향유 할 수 있게 됨
노예 = 인공지능
로마 시민 = 소비를 담당하는 4차 산업 사회
뭐 완전히 비슷하다고 보기 어렵지만 그 로마 사회에서 완벽하게 상향 평준화인 시대라는 뜻이야
일단 인간인 노예와 자율주행, 인공지능, 드론은 로봇이기 때문에 같은 노동을 시켜도 생산량에서 어마어마한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오히려 그 옛날의 로마 시민보다도 모든 면에서 풍족하고 풍요롭고 모든 것이 넉넉하게 삶을 향유 할 수 있게 됨
21세기에 우리는 일하지 않는 사람들 이라는 거대한 규모의 새로운 계급이 탄생하는 걸 보게 될 거다 그들은 경제적, 정치적으로 어떤 가치도 없으며 사회의 번영과 힘에 아무런 기여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이 쓸모없는 계급은 그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아니라 일자리를 구할 수 없는 사람들일 거다
로마 빵과 서커스는 사실 풍족이랑은 거리가 있음. 안 굶어죽을 정도의 최소 복지로만 제공됐기 때문에 마리우스 군제개혁 때 빈민들 자원입대 허용해주니까 빵과 서커스가 있는데도 입대한 로마 시민들 많았음
게다가 로마 시민은 소비를 담당한 게 아니라 당시 로마 사회에서 가장 귀중한 자원이었던 군사 자원 제공과 치안을 담당했다고 말해야돼. 빵과 서커스는 그런 군사자원 제공으로 얻은 정치권력에서 비롯된 거라 대가가 지불됐다고 봐야함.
빵 공급이 식량난 → 반란 발생 시나리오를 막기위한 전략적인 선택이었다는 점에서는 대규모 실업으로 인한 사회 혼란 방지용 복지 정책이랑 비교할 수 있을 듯
어쨌든 제품이든 치안 같은 서비스든, 그 생산 과정에 참여하지 않고 소비만 담당하는 계층이라는 건 권력없이 유지된 역사가 없다. 로마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