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AI 공부하던 친구가 만난 삼성 선임연구원이었던 교수가 삼성은 구글이 ai 관련 논문 발표하면 그걸 어떻게 우리식으로 구현할지만 궁리하고 있다던데.
삼성이 저러면 다른 곳은 어떠려나. 똑같이 실패의 리스크가 커서 따라하기만 하고 있나.
미국에서 AI 공부하던 친구가 만난 삼성 선임연구원이었던 교수가 삼성은 구글이 ai 관련 논문 발표하면 그걸 어떻게 우리식으로 구현할지만 궁리하고 있다던데.
삼성이 저러면 다른 곳은 어떠려나. 똑같이 실패의 리스크가 커서 따라하기만 하고 있나.
몇일전에 카이스트에서 기여 했잖아
애초에 미국이나 중국 빼면 대부분 비슷할듯.....
그게 한국의 한계 미중일독 정도 빼면 기초과학 투자가...
실패를 용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도 문제 아닐까. 투자가 얼마나 되던간에 한번 실패하면 퇴출당하니까 안전한 것만 해서...
실패를 견딜 만한 체급이 안 되니 어쩔 수 없지 선구자 노릇이 그래서 힘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