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틴 개박살 나서 수년을
다시 쌓고 올리고 억지로 밀리고 다 놔버리고 수백번을 반복중
이게 애초에 기초부터 잘못 쌓여서 이런거라고는 봄
각인이 잘못돼서 제대로 된 필수적인 부분들을 자꾸 놓치고
방향이 중간에 세고 보상심리도 ㅈㄴ 이상할때 발동되고 그러면 막살지싶어도
나름 기준은 있어서 자괴감 ㅈ되고 무한반복.
루틴 각자 다 다르다 해도 사실상 사회시스템이나 인간 살아가면서 공통적으로 겹치는
필수적인 부분들이 있잖음
그래서 다들 루틴 관리 기본적 원리를 뭐로 생각하고 어떻게 끌어나가려고 하는지 알고싶음
숙면만 해도 절반은 성공임
어제보다 조금만 더 성실하게
나도 그게 참 어려움. 일단 하루를 새벽에 일어나 달리기하기 이걸 지키려고 하고있음. 이게 자기 통제가 잘 안돼서 생기는일같음. 도파민 멀리하기, 운동하기, 씻기, 굶기, 잘자기 <~~ 이런것들이 좀 도움되는듯
도파민 멀리하기하다가 거의 각성비슷하게될때 도파민샤워해버려서 올해 다망쳤는데. 도파민 멀리하기 하다보면 그래도..내가 뭐 놓치고있는거아닌가 더 재밌는거 더 좋은거를.. 이런 생각안듬?
도파민이 왜 나쁘지? 도파민과 가까워도 그게 딱히 뭐가 문제야
중독되니깐 중독에 약한편이라 한번 멀리해봤는데 나쁘지않았음 뭔가 그거대로 쾌감같은게 있던대
@ㅇㅇ 도파민이 나쁜건 아닌데 나처럼 자기통제가 안되는 사람은 좀 조절을 해줘야 일상생활이됨,, 얼른 도파민을 쏟을 생산적인 일을 찾으면 졸업인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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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특별한 비법은 없네 꾸준히 성실해 해보는수밖에
나 제미니랑 의논하고 얘기하면서 잡아가고 있는데 꽤괜찮음
나는 루틴강박증이 있어서 일어나는시간 자는시간 일 밥 심지어 노는거도 루틴대로 철저히 짜여진대로 놀고있음 이게 맞든아니든 지켜져야 편안함 ㅋㅋ 나같은게이 또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