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맛탱이 갔다고 느꼈던 시점부터 인거 같은데..
자체 To do 있잖아. 지가 체크박스 만들고 지워가는거...
그게... 안보이네? 아니 쓰질 않네...?????
투두 만들라고 해도 안 만들더라 그러고 보니 그렇네 ㅇㅇ
plan 모드 강제하고 계획을 전부 문서화해야겠네 ㅅㅂ 품과 시간만 더 드는군
@연금술사 분석-계획 수립-순차 작업-검증-고해성사-추가 작업-테스트-추가 분석-추가 작업-현황 정직하게 문서화 이 짓을 반복해야 좀 굴러감
@ㅇㅇ 며칠전부터 그러고 있음. 예전에 프론트 / 백엔드 나눠서 하루에 6개 이상은 쳐냈는데 이젠 하루에 2~4개네
@연금술사 ㅇㅇ 맞음 딱 statusline 업뎃 전후로 눈에 띄게 기복 심해졌는데 나만 느낀 게 아니네 사실 이제 오푸스랑 소넷 간의 큰 차이도 안 느껴짐
근데 재밌는건, 그 뒤로 오푸스 한도초과가 잘 안걸린다??????? 예전엔 동시작업하면 한 2~3시간 쯤에 슬슬 50%됐으니까 바꾸시죵 했는데
그놈의 todo 쓰면서 컨텍 좀 쓰잘데없이 처먹는 것 같던데 그걸 뺀 건가?
투두 만들라고 해도 안 만들더라 그러고 보니 그렇네 ㅇㅇ
plan 모드 강제하고 계획을 전부 문서화해야겠네 ㅅㅂ 품과 시간만 더 드는군
@연금술사 분석-계획 수립-순차 작업-검증-고해성사-추가 작업-테스트-추가 분석-추가 작업-현황 정직하게 문서화 이 짓을 반복해야 좀 굴러감
@ㅇㅇ 며칠전부터 그러고 있음. 예전에 프론트 / 백엔드 나눠서 하루에 6개 이상은 쳐냈는데 이젠 하루에 2~4개네
@연금술사 ㅇㅇ 맞음 딱 statusline 업뎃 전후로 눈에 띄게 기복 심해졌는데 나만 느낀 게 아니네 사실 이제 오푸스랑 소넷 간의 큰 차이도 안 느껴짐
근데 재밌는건, 그 뒤로 오푸스 한도초과가 잘 안걸린다??????? 예전엔 동시작업하면 한 2~3시간 쯤에 슬슬 50%됐으니까 바꾸시죵 했는데
그놈의 todo 쓰면서 컨텍 좀 쓰잘데없이 처먹는 것 같던데 그걸 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