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킨처럼 소설 반지의제왕을 쓸때?


봉준호처럼 영화 기생충을 만들때?


페렐만처럼 수학 7대 난제를 증명할때?


베토벤처럼 음악을 작곡할때?


이건 초지능단계 가까이 가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