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가 칼춤춰서 검열이 진짜 사소한것도 빠꾸먹인다면 gpt를 쓸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gpt의 최대 장점은 '범용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무말이나 해도 볼만한 대답을 내주던 4o시절이 말이죠.
그런데 5가 나왔을때, 그리고 지금도 'gpt가 본인들의 장점을 스스로 버리고 있다.' 소리가 나오는데, 여기서 만약에 더 심해진다?(소송건으로 벌써 뭐 건드린거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으니.)
텍스트는 제미나이 쓰면 되고.
코딩, 언어, 번역, 어휘는 클로드 쓰면 되고.(예도 인권 드립이 나왔지만 그래도 특화 분야에는 충실하니.)
그쪽으로는 검열 널렬한 그록 쓰면 되는되고.
이미지야 노벨이나 디퓨젼, 거기다가 바나나로 제미나이까지.
각각 특화된 모델들로 넘어간다는 방법이 있는데, 물론 얘들도 영향을 받겠지만 그 특화된 성능으로 넘어가는 유저층이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선생님들이 생각하시는게 정답인거죠.
한번 궁금해서 적어봤습니다. 뻘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검열 강화는 gpt만 하는 게 아님 클로드도 지속적으로 검열 관련으로 강화 테스트 중인 상황이고, 심지어 봇의 인권타령까지도 최근에 했었음
그런데 클로드같은 것들은 어느정도 극단적인 특화분야가 있는데, 범용성이 장점인 gpt가 검열 강화를 계속 받으면 지속적으로 쓸 이유가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얘기였습니다. 생각해보니 클로드 인권 타령은 좀 많이 웃기네요.
선두주자 라는 강점이 있고, 여전히 이용자 수는 많지 일부 유저들이 다른 걸 써서 빠져나간다고 해도 다수의 사용자들에게는 AI채팅봇=GPT 같은 느낌이니까
@ㅇㅇ1(222.121) 사실 사망자 소송건은 자식 방치하던 부모가 망자 이름 팔아서 합의금 뜯으려는 심보가 강하게 보여서 말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쌓이고 쌓인게 문제가 될것 같아서 말해본겁니다. 본토에서도 의견이 '저정도면 뭘 해도 죽었을건데 이상한데서 핑계대는 막장 부모' 라고 나온 상황이라서.....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