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은 가끔 왜 잘 나가는 AI 분야를 떠나 양자 컴퓨팅에 뛰어들었냐고 묻습니다. 사실 AI와 양자 컴퓨팅은 둘 다 세상을 바꿀 엄청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양자 컴퓨팅은 AI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꼭 필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희 연구소 이름을 퀀텀 AI(Quantum AI)라고 지은 것도 바로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RCS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양자 알고리즘은 스케일링 법칙 덕분에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AI의 핵심이 되는 많은 계산 작업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자 컴퓨팅은 기존 컴퓨터로는 불가능했던 훈련 데이터 수집, 학습 아키텍처 최적화, 양자 효과 모델링 등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신약 개발, 고효율 배터리 설계, 핵융합 에너지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앞으로 세상을 바꿀 이런 기술들은 기존 컴퓨터로 구현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양자 컴퓨팅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입니다.
얼른 좆슨황 대가리를 깨주소서
사실 AMD가 힘 안쓰면 양자컴퓨터 상용화되어도 그놈의 CUDA에 또 발목잡힐 가능성이 농후하긴 함... CuQuantum이랑 CUDA-Quantum으로 양자컴퓨터 시뮬레이션이랑 양자컴퓨터 작동시키는 라이브러리 이미 다 짜놨는데 AMD는 아직 그에 해당하는 라인업이 전혀 없음.. 아직 협력하는 양자컴퓨터 회사도 없는 거 봐서 ai 뒤따라가기 바빠보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