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풀리지않는 복잡 다단한 생물/물리 이론
가설에 대한
데이터가 없는데
연산량을 늘리면 고차원적 문제를 풀 수 있음?
결국 초고지능 인간(과학자들중 상위 0.1%)들이
Ai 활용해서 미친듯이 가설 -> 검증
짝어내서 유효한 데이터값을 만들어내는 시대가
지나야만
Ai가 스스로 질문하고 문제를 해결할 순 없을 것 같은데
결국 연산량보단 좋은 질문을 하는 초고지능자들이
부족해서 ai 발전 속도가 급격히 낮아지지않을까
나같이 금융쪽이나 써먹으려는 상경계 밥버러지들은
이런 거 젤 먼저 사용하는데 혈안인 게 돈이 되서 치열하게 발전될거고
참 아쉬운 현실이다,, 정작 정말 돈을 많이 벌어야하는 곳은 순수 자연학문쪽이 되어야하고, 그리고 그게 ai시대 답이어야 인간 문명이 최대로 윤택해질텐데
그래서 openAI의 AGI 5단계 로드맵을 함 보면 괜찮음. 걔네 주장은 이런거임. 1단계. 그냥 챗봇(GPT4 같은거) - 그냥 대답만 잘 함. 2단계. 추론 챗봇(o3, GPT5나 요즘 챗봇 모델들) - 수학, 추론, 과학 문제 성능이 올라옴. IMO 금메달도 여기에 속함. 3단계. 에이전트(이제 시작) - IMO 금메달 딴 모델들을 여러개 만들고, 또 컴퓨터 접속 권한, 자료 접근 권한, 코드 수정 실행 권한 등을 주고 자율적으로 활동하게 함. 이 단계부턴 기존 연구자들이 하는 업무를 일정 부분 대신할 수 있음. 4단계. 혁신가 - 여기부턴 기존 연구자들이 아직 밝히지 못 한 발견을 함. 5단계. 조직 - 혁신가 애들을 묶어서 기업처럼 운영
네 말은, AI를 다뤄본 사람으로써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함. 쓰레기가 들어가면 쓰레기가 나온다고. 데이터가 좋아야 뭐든 쓸만한 게 나오는 법이지. 그런데 생각해보면, 지금 인간 연구자들은 데이터가 없어서 더 좋은 결과물이 안 나오는 경우도 있겠지만, 몰라서 못 내놓는 경우도 있긴 하겠지. 흔히 말하는 학문간 융합이라든지. 혹은 하면 되는데 일손이 딸린다든지, 하루가 너무 짧다든지. AI가 에이전트 단계가 돼서 인간 연구자 수준이 되면 이걸 충분히 잘 해줄거임. 인간 연구자 수준으로 해주겠지. 그리고, 전세계 모든 논문에 대한 접근이 가능해지면, 기존 연구자들은 육체적 한계든, 이해의 문제든 할 수 없던 연구 결과를 내놓을 지도 모름. openAI가 말하는 혁신가 단계가 여기가 아닐까 개인적으로
오오.. 읽어봐야겠네 그럼 에이전트 금메달 모델들에겐 최상위 데이터를 접속할 권한이 주어진다는거지? 혹시 나같은 2만원짜리 제미니 프로 쓰는 사람들에게도 해당할 수 있냐? 프롬프트를 기깔나게 계속 잘쓰면?
생각함. 지금 GPT5나 제미나이도, 아주 딥한 영역은 틀리긴 하지만, 그래도 대학원생, 박사과정 수준은 된다. 이런 말이 있는데 이걸 사실상 모든 분야에서 달성한 거잖음? 얘네가 박사, 혹은 교수수준까지 도달하면, 인간 연구와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음. 아오, 졸려서 내가 뭐라고 말하는 지 잘 모르겠지만, 대충.....대충 똑똑하니까 알아들으시겠지.
@글쓴 ㅇㅇ(121.146) openAI에서 딥리서치를 출시했을 때, 물론 지금도 쓸 수 있지만. 사람들이 말했던 불만이, 제대로 된 논문 사이트 같은 곳에 접근할 수 없어서 성능이 떨어진다는 거였음. 지금 AI들은 유료사이트는 접근이 안 되니까. 하지만 그런 사이트에 접근해서 모든 논문을 읽고 답하게 한다면? 검증된 데이터를 읽고 답하게 한다면? 분명 성능이 좋아지겠지. 이 말이 이미 몇달 전에 나온 말이라, 일반 사용자는 유료결제 문제로 허용을 못 했겠지만, 기업 내부에선 무조건 실험해봤을거라고 생각함. 근데 이걸 일반 사용자에게도 풀어주냐. IMO 금메달을 풀어주냐. 이건 잘 모르겠음. AI 사용자의 99%는 IMO 금이든 은이든 상관 없는 질문을 하니까. 굳이 막대한 추론비용이 나가는 모델을 일반인에게 풀어줄 필요가 있을까
@글쓴 ㅇㅇ(121.146) 그래서 구글 제미나이도 금메달 땄을 때, 이 모델을 바로 푸는 게 아니라 연구원이나 기관에만 우선적으로 허용할거라고 했던 것 같음. 사람들이야 그냥 좋은 모델 쓰고 싶어하지만, GPT도 유료 결제하고, 무료에서도 쓸 수 있는 4o만 쓴 사람이 80%라고 하니까. 전유물론을 말하려는 게 아니라, 금메달 모델이 필요한 사람은 정말 극소수일 것 같아서, 이건 비용이 정말 싸졌을 때나 일반인에게도 풀지 않을까...개인적으로 생각함.
@ㅇㅇ1(183.108) 좋은 예시구만 딥리서치(연산량)이 기존논문(데이터)를 초창기에 가져오지 못해서 성능값못했지만 지금은 다르다라,, 어떻게 보면 ai 발전이 더 빠르게 진행되면 좋겠어서 악마의 대변인의 역할로 얘기해본 거에 가까웠는데 완벽히 이해댐 굿
이미 약인공지능으론 초인적인 수준에 도달한 사례가 있으니 안될건 없다고 봄, 당연히 많은 과학자들이 AI를 활용하는게 먼저겠지만 AI스스로 문제를 찾아내고 풀어내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충분히 가능하다 쪽으로 가닥 잡음 이미 선례가 있었네 딥리서치건 -> IMO 금메달
레퍼런스 컨텍스트 부족으로 수많은 자료가 있어도 다 활용못하는데 연산량 늘리면 당연히 도움되지
유대인들 고작 1천만따리로 성과 내는 거봐.쟤네처럼 질문하고 토론하는 교육 받으면 인간의 역량이 어떻게 확장될지 모름.
AI시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