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아빠가 퇴직금 본인 맘대로 일부 주1식에서 까먹은것만 해도 약간 짜증나던데(우리엄마는 당연히 극대노함)


하물며 빚을 본인이 못갚아서 자식한테 물려주면 시발 자식입장에선 걍 도륙내고싶을듯


나도 관절 난치병이라 이게 우울증까지 겹쳐서 가끔 돈다이 힘들어질때도 있는데(이젠 지쳐서 병원도 안감)


진짜 돈다이가 마냥쉬운건 아냐... 당장 직업 잘린 사람들은 벌써 과도기 시작이고, 누구는 부모 노후를 본인이 책임져야되고


시발 걍 태어난거 자체가 좀 고통이긴하다 ㅋㅋ


그래도 시발 다들 어떻게 힘내보자 게이들아


어떻게 힘내야될진 모르겠지만 시발 그래도 인생이 살다보면 동아줄 하나는 내려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