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이세상에 없고 다시는 만날수없다는게


너무 아득해져서 자다가도 숨이 막히는 느낌임


이런게 최근에 심해져서 건강염려증같은것도 생기고


냉동인간같은것도 관심이 생겨버림


부모님이나 사랑하는사람들 떠나보낸 사람들은


어떻게 견디면서 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