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비스가 말하는 보간과 외삽 사이의 어딘가인데


보간에 훨씬 더 가깝다.



그래서 한국 경제를 모방형, 추격형 경제라고 부르는 거임




과학도 뛰어난 성과를 내는 분들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한국에서 나오는 혁신적인 논문들도 대부분 외삽과 보간 사이에 속한다.


트랜스포머 같은 것들이 외삽과 새로운 개념을 창조한 창의성 쯤 될 듯




상대성이론은 완전히 새로운 개념일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