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예를 들어서 반중력 기술이 극도로 대중화 된 사회에서는 바퀴는 필요 없을 거임. 굳이 날아다니는 게 위험해서 제한한다 쳐도 승차감 및 여러가지 이점이 작용할테니깐.
마찬가지로 도시 형태가 바뀔 수도 있음. 지금 이족보행 로봇이 온갖 비효율이 점철되어 있음에도 개발하는 이유가 인간의 형태에 알맞게 개발된 도시에 친화적이라는 이유 하나 때문임.
그런데 마인드 업로딩을 통해 인간이 현생 형체를 버리게 된다면 굳이 이족보행 로봇이 개발될 필요성이 상실되게 됌.
아니면 애초부터 출발선이 외계인의 예를 들 수도 있고.
익명(175.199)2022-05-03 19:56
답글
특이점의 시대를 맞이한다면 인간 자체를 바꿀 수 있게 되는 능력을 얻게 될 거임. 어쩌면 인간이라는 종족에서 새로운 형태의 종이 등장할 수 있을테고.
물론 물리법칙이라는 대전제가 깔려 있으니 큰 의미에서의 큰틀은 변하지 않을 듯.
그러나 인간이라는 작은 의미에서의 큰틀은 위의 예시에서 보는 것처럼 얼마든 지 바뀔 수 있다고 봄. 단지 현재로써는 그 큰틀이라는 게 어디까지인 지 감이 안 잡히겠다만.
꾸준하네
니가 듣고싶은 말만 해야되노?
아니 니 의견에 동의안해주면 끝까지 우기는거 꾸준하다는뜻이엇음
개인적으로 그건 기술의 특성과 사회, 문화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함.
가령 예를 들어서 반중력 기술이 극도로 대중화 된 사회에서는 바퀴는 필요 없을 거임. 굳이 날아다니는 게 위험해서 제한한다 쳐도 승차감 및 여러가지 이점이 작용할테니깐. 마찬가지로 도시 형태가 바뀔 수도 있음. 지금 이족보행 로봇이 온갖 비효율이 점철되어 있음에도 개발하는 이유가 인간의 형태에 알맞게 개발된 도시에 친화적이라는 이유 하나 때문임. 그런데 마인드 업로딩을 통해 인간이 현생 형체를 버리게 된다면 굳이 이족보행 로봇이 개발될 필요성이 상실되게 됌. 아니면 애초부터 출발선이 외계인의 예를 들 수도 있고.
특이점의 시대를 맞이한다면 인간 자체를 바꿀 수 있게 되는 능력을 얻게 될 거임. 어쩌면 인간이라는 종족에서 새로운 형태의 종이 등장할 수 있을테고. 물론 물리법칙이라는 대전제가 깔려 있으니 큰 의미에서의 큰틀은 변하지 않을 듯. 그러나 인간이라는 작은 의미에서의 큰틀은 위의 예시에서 보는 것처럼 얼마든 지 바뀔 수 있다고 봄. 단지 현재로써는 그 큰틀이라는 게 어디까지인 지 감이 안 잡히겠다만.
니 스스로의 지적한계를 못벗어나고 뇌피셜만 싸지르는것처럼?